안세영, 그랜드슬램 기념 공식 메달 주인공 됐다… “부상 후 80~90% 회복, 다시 뛸 것” 작성일 07-29 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조폐공사, 기념메달 2000장 제작<br>안, “재정비 시간, 최선 다해 복귀”</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9/0005713829_001_20260729145108058.jp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이 29일 서울 서초구 요넥스코리아에서 열린 안세영 공식 기념메달 공개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한 공식 기념메달이 출시됐다. 최근 부상을 겪었던 안세영은 내달 세계선수권, 9월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다시 달릴 의지도 전했다.</span><br><br>한국조폐공사는 29일 서울 서초구 요넥스코리아 본사에서 안세영 선수 공식 기념메달 출시행사를 열고 기념메달을 처음 공개했다. 행사에는 안세영과 함께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과 김철웅 요넥스코리아 회장 등이 참석해 올림픽 기간 가장 좋아했던 문구인 ‘스타 이즈 본(Star is Born)’과 경기 모습, 친필 서명이 담긴 메달 앞면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 메달은 금메달(Au999·15.55g) 500장과 은메달(Ag999·31.1g) 1500장 등 총 2000장 한정으로 제작됐다.<br><br>지난 15일 일본오픈 도중 왼쪽 발 통증으로 기권한 뒤, 치료와 재활을 이어오던 안세영은 이날 취재진에게 몸상태를 전했다. 그는 “<span style="white-space: normal;">부상으로 기권했을 때에 비해 몸 상태가 많이 좋아져 훈련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비율로 말하자면 80∼90% 정도 회복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지금은 부상으로 잠시 쉬어가고 있지만, 선수로서 건강한 모습으로 더 오래 뛰기 위해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복귀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원자력연·SK하이닉스 ‘우주용 반도체’ 방사선 시험 맞손 07-29 다음 "운동하는 일반학생, 공부하는 학생선수"…경기도교육청, 학교 스포츠 대전환 선언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