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개최 작성일 07-29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9/NISI20260729_0002199093_web_20260729145837_2026072915042638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2026.07.28.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을 열고 결의를 다졌다. <br><br>이상현 단장은 지난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에서 각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을 만나 아시안게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br>사상 처음으로 마련된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에서는 아시안게임을 앞둔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사기를 북돋았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다짐했다. <br><br>이 행사에는 체력전담 트레이너와 장비전담 트레이너까지 참석하는 등 150여 명이 자리했다.<br><br>이 단장은 종목별 훈련 환경과 국제대회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고,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br><br>이 단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이끌어주는 지도자들의 헌신에서 비롯된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수와 지도자, 현장 실무자가 최고의 환경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출정식은 지도자로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자리였다"며 "선수들과 현장에서 함께 뛰며 좋은 성과를 낳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r><br>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와 나고야 일원에서 개최된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0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3경기 만에 복귀한 이정후, 마지막 타석서 안타…3할 타율 유지 07-29 다음 LG CNS, 베트남 AI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동남아 DX·AX '전방위 공습'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