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의사 복서 서려경 세계 정상 3번째 도전 작성일 07-29 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6년 10월 WIBA 타이틀매치 확정<br>2024년 무승부 후 WIBA 정상 재도전<br>2025년 WBA 월드 타이틀 패배 만회?<br>서려경-위수따, 아시아 챔프끼리 대결<br>위수따 2026년 1월 WBC 아시아 제패<br>서려경 2026년 3월 WBA 아시아 제패<br>KO 승률 70% 서려경 vs 72% 위수따<br>WIBA 정복하면 메이저 타이틀 재조준</div><br><br>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35·천안BEAT손정오복싱)이 2경기 연속 프로권투 국제기구 타이틀매치를 한다. 635일(1년8개월27일) 및 4경기 만에 세계 챔피언벨트가 걸린 시합을 한다.<br><br>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10월 17일 토요일 DND 프로모션(대표 김영인)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하는 대회가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9/0001134449_001_20260729152110819.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9/0001134449_002_20260729152110887.jpg" alt="" /><em class="img_desc"> 위수따 스리릿티뎃이 2026년 1월 태국 방콕 월드 시암 스타디움에서 세계복싱평의회 아톰급 아시아 챔피언 등극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WBC ASIA</em></span>서려경과 위수따 스리릿티뎃(25·태국)의 2분×10라운드 국제여자복싱협회(WIBA) 미니플라이급(47.6㎏) 챔피언결정전이 메인이벤트로 흥행을 책임진다. ▲위수따는 세계복싱평회(WBC) 아톰급(46.3㎏) 아시아챔피언 ▲서려경은 세계복싱협회(WBA) 미니멈급 아시아챔피언이다.<br><br>미니멈급과 미니플라이급은 47.6㎏로 같다. 서려경은 △2024년 3월 WIBA 미니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 무승부 △2025년 1월 WBA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 패배 △2026년 3월 WBA 미니멈급 아시아 제패에 이은 4번째 국제기구 타이틀전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9/0001134449_003_20260729152110965.png" alt="" /><em class="img_desc"> 서려경이 2024년 3월 국제여자복싱협회 미니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9/0001134449_004_20260729152111015.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세계복싱협회 여자 미니멈급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yekyengse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9/0001134449_005_20260729152111069.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라운드 종료 후 세컨드의 지시를 듣고 있다. 사진=KBM</em></span>WIBA 미니플라이급 정상 재도전이자 WBA 미니멈급까지 포함하면 3번째 세계 챔피언 등극 시도다. 이번에는 월드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서려경은 2026년 6월 WBA 미니멈급 세계랭킹 4위로 평가됐다.<br><br>KBM 황현철 대표는 “▲WBA 미니멈급 ▲세계복싱기구(WBO) 미니플라이급 ▲국제복싱연맹(IBF) 미니플라이급 ▲WBC 스트로급 챔피언과 대결을 추진했지만, 일정 등의 문제로 불가피하게 미뤄졌습니다”라고 설명했다.<br><br>황현철 KBM 대표는 △SBS 스포츠 △ENA SPORTS △tvN SPORTS 해설위원을 겸하는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힌다. 스트로급 역시 미니멈급 및 미니플라이급과 마찬가지로 47.6㎏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9/0001134449_006_20260729152111109.png" alt="" /><em class="img_desc">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서려경이 2026년 3월 충청남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세계복싱협회 여자미니멈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 참가 선수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KBM</em></span>서려경은 국제여자복싱협회 미니플라이급 챔피언이 되면 방어전을 치르면서 2027년 WBA WBC IBF WBO 메이저 4대 기구 타이틀 도전권 획득 자격을 시위한다는 계획이다.<br><br>위수따 스리릿티뎃은 KO 승률 72.73%(8/11), 서려경은 KO 승률 70%(7/10)를 자랑한다. 프로권투 여성부에서 보기 드문 파괴력을 지닌 선수끼리 맞붙는다.<br><br>▲오사카 ▲효고 ▲도쿄 ▲후쿠오카 ▲교토(이상 일본) ▲베라크루스(멕시코) 등 서로 다른 6개 도시에서 원정경기를 치른 경험도 위수따 스리릿티뎃을 쉽게 볼 수 없게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9/0001134449_007_20260729152111172.jpg" alt="" /><em class="img_desc"> 위수따 스리릿티뎃이 2026년 1월 태국 방콕 월드 시암 스타디움에서 세계복싱평의회 아톰급 아시아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WBC ASIA</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서려경 프로복싱 전적 및 주요 커리어</div></strong><span style="white-space: normal">2020년~ 10승 1패 3무</span><br><br>KO/TKO 07승 0패<br><br>2023년 KBM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br><br>2024년 WIBA 미니플라이급 타이틀전<br><br>2025년 WBA 미니멈급 챔피언결정전<br><br>2026년 3월 WBA 아시아 챔피언 등극<br><br>2026년 6월 WBA 미니멈급 세계 4위<br><br>2026년 10월 WIBA 타이틀매치 예정<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잠실 만만한(?) 괴력의 문정빈! 채은성 응원가 이래서 줬구나!! 07-29 다음 '그랜드슬램 기념메달 출시' 안세영, 부상 딛고 밝은 미소..."몸 상태 80~90% 올라왔다" 8월 세계선수권 정조준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