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 부상 안세영 "몸 상태는 80~90%, 정상훈련 소화 중"…그랜드슬램 '기념 메달' 들고 활짝~ 작성일 07-29 1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지난 14일 일본오픈 16강전을 앞두고, 왼쪽 발 외측 부위 통증으로 대회를 기권하고 조기 귀국한 안세영.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앞두고 재발한 부상에 우려가 커졌는데요. 보름 만에 공식 석상에 나타난 안세영은 밝은 표정으로 "정상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밝혔습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드민턴 여자단식 2연패 도전에도 청신호가 커졌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e스포츠 국대 첫 선수촌 입촌 훈련 지원 07-29 다음 18.4GW AI 데이터센터 시동…정부.민간 얼라이언스 출범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