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복귀전서 안타 생산…타율 3할대 유지 작성일 07-29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29/AKR20260729154241lzX_01_i_20260729154310124.jpg" alt="" /><em class="img_desc">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AP=연합뉴스]</em></span><br>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부상 복귀전에서 가까스로 안타를 뽑아냈습니다.<br><br>이정후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br>시즌 타율은 3할 2리에서 3할 1리로 떨어졌습니다.<br><br>이정후는 지난 26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에서 투수 공에 팔꿈치를 맞아 2경기 결장하고 세 경기만에 복귀했습니다.<br><br>3번의 타석 모두 침묵한 이정후는 선두 타자로 나선 9회 말, 상대 불펜의 싱킹 패스트볼을 통타해 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br>하지만 이후 후속 타자들이 안타를 올리지 못해 경기는 2-8, 샌프란시스코의 패배로 끝났습니다.<br><br>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9회 말 대타로 출전해 볼넷으로 출루했습니다.<br><br>9회 말, 샌디에이고는 상대 팀 투수 제구가 흔들리면서 무사 1, 3루의 기회를 잡았습니다.<br><br>대타로 나선 송성문은 볼넷으로 걸어 나갔고 이후 후속 타자의 희생플라이로 경기는 8-7, 샌디에이고 승리로 끝났습니다.<br><br>#이정후 #송성문 #메이저리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대충격! ‘GOAT’ 존스에게 도전했던 스미스, 중범죄 3건으로 체포…가정폭력·테러 협박·불법 감금 혐의 07-29 다음 숙련공 지식 AI에 이식… 포스코DX, 제철소에 피지컬AI 입힌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