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GOAT’ 존스에게 도전했던 스미스, 중범죄 3건으로 체포…가정폭력·테러 협박·불법 감금 혐의 작성일 07-29 17 목록 한때 ‘GOAT’ 존 존스에게 도전했던 앤서니 스미스가 체포됐다.<br><br>‘ESPN’은 29일(한국시간) “전 UFC 파이터 스미스가 최근 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중범죄 혐의 3건으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br><br>스미스는 현재 사피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다. 그의 체포 기록에 따르면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힌 가정폭력, 테러 협박, 불법 감금 혐의로 입건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29/0001134454_001_20260729154016993.jpg" alt="" /><em class="img_desc"> ‘ESPN’은 29일(한국시간) “전 UFC 파이터 스미스가 최근 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중범죄 혐의 3건으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사진=AFPBBNews=News1</em></span>스미스의 체포로 이어진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그는 현재까지 구금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br><br>충격적인 일이다. 스미스는 2016년 UFC 데뷔 후 2019년에는 존스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를 정도로 유명세를 떨쳤던 파이터다.<br><br>스미스는 2025년 장밍양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1라운드 TKO 패배, 옥타곤을 떠났다. 1년 뒤, 2026년 4월에는 호르헤 마스비달이 주최한 게임브레드 베어너클에서 헤비급 데뷔, 체이스 셔먼을 상대로 승리,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바 있다.<br><br>[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e스포츠' 국가대표팀 진천선수촌 첫 입촌…아시안게임 대비 07-29 다음 이정후, 복귀전서 안타 생산…타율 3할대 유지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