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국가대표팀 진천선수촌 첫 입촌…아시안게임 대비 작성일 07-29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9/0001376412_001_202607291541096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한 e스포츠 대표팀</strong></span></div> <br>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했습니다.<br> <br> 대한체육회는 오늘부터 31일까지 사흘간 e스포츠 대표팀의 입촌 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체육회에 따르면 e스포츠 종목 선수들이 선수촌에 들어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 <br> e스포츠는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올해 9∼10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는 11개 세부 종목으로 확대돼 열립니다.<br> <br> 이번 입촌 훈련에는 6개 종목(배틀그라운드 모바일·뿌요뿌요 챔피언스·e풋볼·그란 투리스모 7· 포켓몬 유나이트·제5인격) 22명의 선수단이 참여합니다.<br> <br> 입촌 기간 선수단은 선수촌 시설을 이용하며 종목별 자율 훈련 등을 진행합니다.<br> <br>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의 특강을 듣고, 아시안게임 D-50 기념행사로 열리는 국가대표 사기 진작 프로젝트 '치어 업 스테이지'에 참여하며 다른 종목 선수들과도 교류할 예정입니다.<br> <br> 김택수 선수촌장은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첫 선수촌 입촌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가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에서 2026년 전국초등교원체육연수 개최 07-29 다음 대충격! ‘GOAT’ 존스에게 도전했던 스미스, 중범죄 3건으로 체포…가정폭력·테러 협박·불법 감금 혐의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