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국민에게 큰 감동 선사해주길” 작성일 07-29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7/29/2026072990180_0_20260729155018487.jpg" alt="" /><em class="img_desc">/출처: 한국실업양궁연맹</em></span>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단은 진천국가대표 선수촌 양궁장을 찾아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대한양궁협회가 주관한 ‘양궁 국가대표 스페셜 매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현지 경기장의 소음과 장내 방송, 관중 응원, 미디어 환경 등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해 선수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최종 모의훈련으로 진행됐다.<br><br>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단은 폭염 속에서도 실제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방불케하는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친 리커브 및 컴파운드 국가대표와 AG 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사기 진작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br><br>전용주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은 "실전과 다름없는 환경과 고득점에 대한 압박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활시위를 당기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대한민국 양궁의 위대한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신했다"며 "이번 스페셜 매치 보여준 투지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부상 없이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그는 "한국실업양궁연맹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세계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 부총리 "AI 토큰 전세계로 수출하는 나라로 자리매김" 07-29 다음 드디어 'e스포츠 최초!' 국가대표팀 선수촌 입촌하다 'AG 준비 박차'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