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국가대표팀, 첫 진천 선수촌 입촌…아시안게임 대비 작성일 07-29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개 종목 22명 참여…31일까지 3일간 생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29/0009086262_001_20260729160307070.jpg" alt="" /><em class="img_desc">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했다.<br><br>대한체육회는 29일부터 31일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입촌 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br><br>체육회에 따르면 e스포츠 종목 선수들이 선수촌에 들어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e스포츠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7개 세부 종목으로 처음 정식 종목에 채택됐고, 올해 아시안게임에서는 11개 세부 종목으로 확대됐다.<br><br>이번 입촌 훈련에는 6개 종목(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뿌요뿌요 챔피언스, eFootball, 그란 투리스모 7, 포켓몬 유나이트, 제5인격) 총 22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br><br>e스포츠 선수단은 입촌 훈련 기간 선수촌 시설을 이용하며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의 특강을 듣는다.<br><br>아울러 입촌 기간 중 열리는 아시안게임 D-50 기념행사로 진행되는 국가대표 사기진작 프로젝트인 '치어 업 스테이지'에 참여, 다른 종목 선수들과 교류할 예정이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첫 선수촌 입촌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가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국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중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운동 그만두면 뭐 먹고살죠?" 올림픽 영웅 만난 체고생들의 질문에 "저도 뭐 먹고살지 매일 고민하지만... 운동을 그만둬도 할 게 많습니다" 07-29 다음 강원도체육회, 체육인 인권·안전 교육 실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