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그랜드슬램 기념 메달 ‘반짝’ 작성일 07-29 7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스타 이즈 본(Star is Born)'.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좋아했던 이 문구가, 첫 공식 기념 메달에 새겨졌습니다.<br><br>한국조폐공사는 오늘(29일) 서울 서초구 요넥스코리아 본사 사옥에서 공개식을 열고, 안세영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한 메달을 선보였습니다.<br> <br>기념 메달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3 BWF 세계선수권대회, 2024 파리 올림픽에 이어 2026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까지 모두 제패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그의 빛나는 업적이 담겼습니다.<br><br>메달 앞면에는 안세영이 좋아하는 문구인 '스타 이즈 본'(Star is Born)과 친필 서명이, 뒷면에는 셔틀콕과 숫자 '1'을 결합한 그래픽이 새겨졌습니다.<br><br><span>안세영은 "제 첫 공식 기념 메달이 출시돼 정말 뜻깊고 영광스럽다"라며 "작은 메달 안에 그날의 의미가 고스란히 담긴 것 같아 아주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span> <br><br>한편, 지난 15일 일본 오픈에서 왼발 통증으로 기권한 안세영은 현재 재활 중입니다.<br><br>안세영은 "지금은 잠시 쉬어가고 있지만, 더 오래 건강하게 뛰기 위해 재정비하는 시간"이라며 "잘 준비해서 복귀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br><br>(촬영기자 : 이제우)<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근대5종 꿈나무선수단, 해남서 강화훈련 구슬땀 07-29 다음 권순우(ATP 미펠테니스오픈), 구연우(WTA 오들럼 브라운오픈) 1회전 동반 패배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