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꿈나무선수단, 해남서 강화훈련 구슬땀 작성일 07-29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남의 우수훈련 인프라 활용 경기력 향상 '박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29/0000152858_001_20260729161912333.jpg" alt="" /><em class="img_desc">선수단 단체 기념촬영/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국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해남군에 모여 미래 국가대표를 향한 힘찬 담금질에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br><br>29일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전남근대5종연맹(회장 전희섭)에 따르면, 대한근대5종연맹이 주관하는 '2026 근대5종 꿈나무선수 하계 강화훈련'이 7월 16일부터 8월 5일까지 해남 우슬경기장과 조오련수영장, 우슬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훈련에는 총 25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재빈(경기 덕산중학교) 지도자 포함 4명의 지도자와 트레이너 1명을 비롯해 남자중등부 8명, 여자중등부 8명, 남자초등부 2명, 여자초등부 2명 등이다. 전남은 남자중등부의 김민재(전남체육중 2년)가 유일하게 포함됐다.<br><br>선수단은 육상과 수영 등 종목별 전문훈련은 물론 체력 강화와 회복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br><br>특히, 육상경기장과 수영장, 웨이트트레이닝 시설이 집약된 해남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훈련을 이어가며 기량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br><br>또한 이번 근대5종 꿈나무선수단의 강화훈련 역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전남 스포츠 인프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전희섭 전남근대5종연맹 회장은 "꿈나무 선수들은 대한민국 근대5종의 미래를 이끌 소중한 자산인 만큼 체계적인 훈련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망선수 육성과 선수 중심의 훈련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미래 대한민국 근대5종을 이끌 꿈나무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비싸서 부담되면 빌려줄게" 아이폰 임대 나선 애플...수요 위축 위기감 확산 07-29 다음 [현장영상]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그랜드슬램 기념 메달 ‘반짝’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