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세계서 가장 역동적인 개발자 시장”…애플, 국내 앱 생태계 지원 확대 작성일 07-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애플·외부 AI 모델 활용하는 개발 환경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p9LOmj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3685dd93d3263c4ddfd0905d653c76c0086f8ab7b2011d7e74a72449db160" dmcf-pid="0tU2oIsA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웨이 시에(Enwei Xie) 애플 인터내셔널 개발자 관계 총괄/애플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chosun/20260729162210463ukaa.jpg" data-org-width="4400" dmcf-mid="tZxohF1y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chosun/20260729162210463uk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웨이 시에(Enwei Xie) 애플 인터내셔널 개발자 관계 총괄/애플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d79cc79907617c479836299157b96a29ebdcf13c8380eaf0761bf8b289cf52" dmcf-pid="pFuVgCOcXZ" dmcf-ptype="general">애플이 인공지능(AI) 개발 도구와 앱스토어를 기반으로 국내 개발자의 앱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3a1dfc7bf259cb7394d108f248a38bcb3f04c21f141ee6f77ca853dc1a0675" dmcf-pid="U37fahIkZX" dmcf-ptype="general">애플은 29일 서울 강남구 애플코리아에서 ‘국내 개발자 생태계 브리핑’을 열고 최신 개발 도구와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 국내 앱·게임 개발사의 애플 플랫폼 활용 사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0e966bae767764596de85285a2c0bd7c5477b5834d112deb608b119f29a7b6a" dmcf-pid="u0z4NlCEXH" dmcf-ptype="general">엔웨이 시에 애플 본사 개발자 릴레이션 총괄은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개발자 커뮤니티를 보유한 나라 중 하나”라며 “한국 개발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계속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1a446f6f187a62432e588258f3d8f8925686feb193578031948fe92995469b" dmcf-pid="7pq8jShDGG" dmcf-ptype="general">애플은 올해 세계개발자회의(WWDC26)에서 개발자가 앱에 AI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새로운 개발 환경을 공개했다. 개발자는 애플의 자체 개발한 모델뿐 아니라 앤스로픽의 클로드와 구글의 제미나이 등 외부 AI 모델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코어 AI’라는 개발 도구를 이용하면 인터넷 서버에 접속하지 않고 아이폰·아이패드 같은 기기 안에서 AI를 직접 작동시킬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4a9ad506934e3e9324c78dae003533c87a651b1200c589d5762d9dc67d35ec49" dmcf-pid="zUB6AvlwZY" dmcf-ptype="general">애플의 개발 도구 ‘엑스코드 27’에는 앤스로픽·구글·오픈AI의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개발 과정에서 직접 활용하는 기능이 도입됐다. 앱 개발 도구인 ‘스위프트UI’와 디자인 체계 ‘리퀴드 글래스’도 개선했다.</p> <p contents-hash="25046e7bd2c36b6ea33aac4a960d0b5f75313d79fe99d5c34a948b38182603e4" dmcf-pid="qubPcTSrtW" dmcf-ptype="general">국내 개발자 육성 프로그램의 성과도 소개했다. 2022년 문을 연 포항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는 현재까지 수료생 1000명 이상을 배출했다. 아카데미 출신 개발자가 앱스토어에 출시한 앱은 400개를 넘어섰다. 최근 6년 동안 한국 학생 약 600명이 애플의 ‘스위프트 스튜던트 챌린지’에 참가해 120명 이상이 수상했다.</p> <p contents-hash="ec69ada41d98d414e67aef4c0bab591385eb2b30be6867faabf8857576d6d07a" dmcf-pid="B7KQkyvmYy"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스케치소프트와 비모소프트, 데브시스터즈, 넥슨 자회사 민트로켓 등 국내 개발사 네 곳이 참여했다. 3차원 드로잉 앱 ‘페더’를 개발한 스케치소프트는 앱스토어를 통해 156국에서 유료 사용자 10만명 이상을 확보했다. 비모소프트는 영상 편집 앱 ‘웨일로’에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과 비전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영상의 분위기에 맞는 배경음악과 스티커를 추천하는 AI 기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7cb15ed8f57db59abee32b22c9e0fc3f38d4de00f4edcf1654847dd6f2f8d82" dmcf-pid="bq2MDYyOZT"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 과정에서 앱스토어 피처링과 해외 진출 전략 컨설팅 등을 지원받은 사례를 소개했다. 30일 출시하는 방치형 역할 수행 게임(RPG) ‘쿠키런 키우기-쿠키런: 크럼블’에는 애플의 결제 시스템과 게임센터를 연동했다.</p> <p contents-hash="8621592bca0179551019a8e41c9a26a25a8eb1b239ba223c450993287c372b91" dmcf-pid="KBVRwGWI1v" dmcf-ptype="general">민트로켓은 PC·콘솔에서 800만장 이상 판매된 ‘데이브 더 다이버’를 모바일로 옮기는 과정에서 화면 조작 체계와 사용자 환경(UI)을 아이폰·아이패드에 맞게 최적화했다. 게임 초반부는 무료로 제공하고, 한 번 결제하면 전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앱스토어에 출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멋대로 침투’ 4곳 더…경각심 높아진 정부·업계 [팩플] 07-29 다음 코오롱베니트, 경영·재무·제조 아우른다…자체 솔루션 강화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