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개최 작성일 07-29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29/AKR20260729150000007_01_i_P4_20260729163120786.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br>[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을 열고 '원팀 코리아' 결의를 다졌다.<br><br> 이 단장은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각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만나 아시안게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선수단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br><br> 이날 행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지도자들의 사기를 북돋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행사에는 각 종목 지도자뿐만 아니라 체력 전담팀, 장비 전담팀 등 현장 트레이너를 포함해 150여 명이 참석했다.<br><br> 이 단장은 종목별 훈련 환경과 국제대회 준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만찬을 열어 격려품을 전달했다.<br><br> 그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이끌어주는 지도자들의 헌신에서 비롯된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선수와 지도자, 실무자가 최고의 환경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br><br>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지낸 이 단장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대회 선수단장으로 선임된 이후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br>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br><br>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천여 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개최도시 간 최적 수송망 구축” 07-29 다음 "백핸드 너무 잘 맞아요" 최정인(구미SC) 시즌 두번째 우승 도전 …김시아(중앙여고)와 결승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