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개최도시 간 최적 수송망 구축” 작성일 07-29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 수송로와 예비 노선 ‘이원화’로 정시성 확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7/29/0003665820_001_20260729162908152.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엠블럼</em></span><br><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수송종합계획 수립 연구 1차 중간 보고회’를 갖고 개최도시 간 최적의 수송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br><br>한국교통연구원은 충청권 교통 여건 진단과 수송 수요 예측 및 특별수송대책, 최적 수송노선, 경기장 수송 인프라 설치·운영계획 등을 보고했다. 연구원은 수송 대책 핵심으로 주 수송로와 예비 노선을 이원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평시에는 정시성을 갖춘 수송로를 운행하고 사고·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예비 노선으로 즉시 전환하는 방법을 통해 차질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도심 상시 정체와 병목 구간 해소 대책도 마련됐다.<br><br>선수촌과 주요 경기장을 연결하는 핵심 교차로 신호를 조정하고 차로를 개선해 이동 시간을 단축, 정시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경기장 주변 차량·보행자 동선을 분리하고 교통통제 구역을 설정하는 방안도 논의했다.<br><br>조직위는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12월 최종안을 확정한 뒤 내년 2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최종 수송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br><br>이정우 조직위 사무총장은 “4개 시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수송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br><br>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 개막해 12일간 열린다. 대회 기간 전 세계 150여개 나라에서 1만 5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티센피엔에스, PQC 기반 하이브리드 암호 모듈 KCMVP 인증 취득 07-29 다음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개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