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니폼에 적용됐던 의류 기술, 이번엔 러너에게 향한다 작성일 07-29 1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나이키 에어로 핏 라인 첫 선<br>통기성·땀 배출 효율 극대화<br>타원형 메쉬로 최적의 쿨링 효과</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9/0005713910_001_20260729165216602.jpg" alt="" /><em class="img_desc"> 나이키가 최근 출시한 에어로 핏. 나이키</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무더위 속 러너들의 땀을 시원하게 배출하고, 기존 대비 무게가 보다 가벼워진 신제품 의류가 올 여름 시장에서 주목받을 전망이다. </span><br><br>나이키는 최근 원단 사이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쿨링 이노베이션 기술력을 담은 ‘에어로핏’을 출시하고 러너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앞서 나이키의 에어로 핏은 최근 치러진 북중미월드컵에서 극한의 더위 속 축구 선수들의 컨디션을 지켜낸 기술로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축구 선수들의 유니폼에 적용됐던 기술이 이번에는 러너들의 옷에도 적용된 것이다. 에어로 핏은 나이키 서울, 강남을 비롯한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나이키 닷컴 등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br><br>나이키는 앞서 1991년 FIT(Functional Innovative Technologies) 의류 라인을 처음 세상에 선보이면서 스포츠 의류 업계에 혁명을 일으켰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FIT 의류 라인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여 시원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드라이 핏, 악천후에서 몸을 보호해주는 스톰 핏, 혹독한 추위에도 따뜻함을 지켜주는 써마 핏 등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지원했다. 그 뒤를 이어 에어로 핏은 나이키가 35년간 이어온 쿨링 이노베이션 기술력을 담긴 결과물로 통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29/0005713910_002_20260729165216658.jpg" alt="" /><em class="img_desc"> 나이키가 최근 선보인 에어로 핏. 나이키</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높은 통기성과 뜨거울수록 더 시원하게 설계한 엔지니어드 니트 등이 특징적이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기존 나이키 소재 대비 두 배 이상의 공기 흐름을 제공해 무더운 날씨에도 러너들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피부와 원단 사이의 공기 순환을 극대화해 땀 배출 효율을 높이고, 몸 전체를 고르게 순환하는 공기로 소재가 피부에 달라붙어 움직임을 저해하는 것을 방지한다.</span><br><br>또 에어로 핏은 밀도가 다른 메쉬 존을 결합해 입체적인 니트 구조를 구현했다. 타원형 메쉬가 공기 흐름을 필요한 구역으로 집중 유도해 열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에 최적의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실업양궁연맹, AG 대비 '스페셜 매치' 현장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07-29 다음 [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