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국가대표도 챙기는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2박 3일 입촌…AG 대비 총력 훈련 작성일 07-29 1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29/0000620810_001_20260729171311810.jpg" alt="" /><em class="img_desc">▲ e스포츠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 2박 3일 간의 훈련에 돌입했다.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e스포츠 챙기기에 나섰다. <br><br>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29일 충북 진천군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에 오는 31일까지 훈련한다. <br><br>이번 입촌은 e스포츠 종목 최초의 선수촌 입촌이다.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br>e스포츠는 2022 항저우 대회에서 7개 세부종목이 처음 정식 종목에 채택됐다. 당시 롤과 스트리트파이터 등에서 페이커 이상혁의 리더쉽과 김관우의 현란한 개인기로 금메달을 획득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았다. <br><br>아이치-나고야 대회의 경우 11개 세부종목으로 확대됐다. 이번 입촌훈련에는 6개 종목(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뿌요뿌요 챔피언스, eFootball, 그란 투리스모 7, 포켓몬 유나이트, 제5인격)에 총 22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국가대표로 선수촌 생활을 경험한다.<br><br>선수단은 입촌 훈련 기간 선수촌 시설을 이용,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의 특강을 통해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에 나선다. <br><br>입촌 기간 중 열리는 대회 D-50 기념행사이자 국가대표 사기진작 프로젝트인 'Cheer UP Stage'에 참여, 함께 훈련하는 타 종목 선수들과 교류한다. 그야말로 '팀코리아'의 일원임을 확인하는 시간이다. <br><br>또, 한국스포츠과학원 협력 훈련, 도핑 방지 교육, 종목별 자율 훈련 등 자체 프로그램을 병행해 아시안게임 준비에 집중한다.<br><br>김 선수촌장은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첫 선수촌 입촌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국가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몸 상태 좋아졌다” 안세영, 세계선수권 출전 목표로 다시 뛴다…아시아 최초 그랜드슬램 기념 메달도 공개 07-29 다음 '4대 주주 총수' 네이버 이해진, 체질개선 앞세운 혁신 리더십 돋보여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