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국가대표팀, 진천선수촌 첫 입촌…9월 아시안게임 대비 작성일 07-29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29/NISI20260729_0002199393_web_20260729170953_2026072917111723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하는 e스포츠 국가대표팀.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한다. <br><br>대한체육회는 e스포츠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해 29일부터 31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br><br>체육회에 따르면 e스포츠 종목 선수들이 선수촌에 들어가 훈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r><br>e스포츠는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7개 세부 종목이 치러졌다. 올해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는 11개 세부 종목으로 확대됐다. <br><br>이번 입촌훈련에는 6개 종목(배틀그라운드 모바일·뿌요뿌요 챔피언스·e풋볼·그란 투리스모 7·포켓몬 유나이트·제5인격), 총 2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br><br>입촌 훈련 기간 선수단은 선수촌 시설을 이용하며 종목별 자율 훈련, 한국스포츠과학원 협력 훈련 등을 실시한다. <br><br>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의 특강을 듣고, 아시안게임 D-50 기념행사로 열리는 국가대표 사기 진작 프로젝트 '치어 업 스테이지'에 참가해 다른 종목 선수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갖는다. <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첫 선수촌 입촌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국가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br><br>한편 한국 e스포츠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 2개, 은 1개, 동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철소엔 AI 오퍼레이터, 사무실엔 AI 직원… 포스코DX의 ‘업무 재설계’ 07-29 다음 “몸 상태 좋아졌다” 안세영, 세계선수권 출전 목표로 다시 뛴다…아시아 최초 그랜드슬램 기념 메달도 공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