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십'이 AI 시대 핵심 역량...전국민 에이전트 해커톤 통해 생태계 활성화" 작성일 07-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해인 업스테이지 교육부문 대표 인터뷰<br>전국민 AI 에이전트 챌린지<br>아이디어만 있어도 누구나 참가 가능<br>8월 예선 거쳐 9월 본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EtJrDg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0086ab94ce89f516632b022f83de61c6eff04c039034847ae57f51d64e500" dmcf-pid="BSDFimwa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해인 업스테이지 교육 부문 대표가 29일 서울 강남구 스파크플러스에서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주원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fnnewsi/20260729172010987ssxm.png" data-org-width="800" dmcf-mid="zBUiYzu5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fnnewsi/20260729172010987ssx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해인 업스테이지 교육 부문 대표가 29일 서울 강남구 스파크플러스에서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주원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771d3bbc944339f4ac10b200bb00cb369a346530705f0c50e71e6afb2516b2" dmcf-pid="bvw3nsrNc6"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리더의 지시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미니 CEO'처럼 움직이는 사람이 AI 시대 기업에 필요한 인재가 될 것입니다." <br>손해인 업스테이지 교육부문 대표(공동창업자)는 29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인재의 핵심 역량으로 '오너십'을 꼽았다. 업스테이지는 기업 중심으로 진행해온 인공지능 전환(AX) 교육을 정부기관과 대학, 일반 국민까지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기업·기관·대학에서 54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약 1만6000명에게 제공했다. </div> <p contents-hash="7d4a8f99d6b505f27f5df8a39c68765f7c019e8066537dac5be11f9ef2cb82e9" dmcf-pid="KTr0LOmjc8" dmcf-ptype="general">업스테이지는 AI 생태계 활성을 위해서 기업 뿐만 아니라 대학 단계부터 AI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확인했다. 그는 "기업에 좋은 인재들이 더 많이 들어오려면 학교에서부터 육성돼야 한다"며 "교육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접하고, 그들이 생태계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5d3564aafbc5f2c116e94b6603a107908460c57b66e5f891b7d0092c6940e44" dmcf-pid="9IAZREcnA4" dmcf-ptype="general">교육 내용은 각자의 업무와 환경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AI로 어떻게 해결할 지 초점을 맞춘다. 현업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각자 환경에 따라 "AI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서 큰 간극을 느낀다는 게 손 대표의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14cb117f9f66202f11cdff5009818611c891d72d62a037c381877f37cce1bddb" dmcf-pid="2Cc5eDkLjf" dmcf-ptype="general">손 대표는 "이제는 코딩이나 개발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자연어로 에이전트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며 "국민 누구나 자신의 환경에 맞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효용감 있게 쓸 수 있도록 교육 방향을 잡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73a3ef1afe49813a53ba08d035b49577cadca298de24a74de94609803b586e" dmcf-pid="Vhk1dwEogV" dmcf-ptype="general">이 같은 문제의식에서 기획된 것이 전국민 AI 에이전트 챌린지 'Making AI Beneficial(MABC)'다. 국민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만든 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예선 참가자는 업스테이지의 에이전트 플랫폼 '타임리'를 통해 아이디어만 내도 챌린지에 참가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243f2b48895bcb139d2686b69f2c102884f3718f7fd6a2649b8e48935e6ab71" dmcf-pid="flEtJrDgk2" dmcf-ptype="general">업스테이지는 다음달 중 MABC 챌린지와 연계해 대구 경북대, 부산 부산대, 대전 충남대, 광주 전남대, 서울 연세대 등 5개 권역에서 무료 오프라인 교육도 진행한다. 학생, 직장인, 고령층 등 다양한 참가자가 모일 예정이다. 업스테이지는 지역 대학을 거점으로 학생과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지역과 수도권의 AI 격차를 줄이는 것도 업스테이지 교육의 주요 목표 중 하나다. </p> <p contents-hash="307233cd4b2b6f811a5ff6fa78426cf2da8aa62aa79bb52c601e6f2dd8613868" dmcf-pid="4SDFimwak9" dmcf-ptype="general">MABC는 오는 8월 18일 오리엔테이션과 과제 킥오프를 시작으로 31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9월 중에는 온라인 결선 및 전문가 밀착 멘토링을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손 대표는 "업스테이지는 앞으로도 AI 생태계를 키워나가는 일을 계속 해나갈 것"며 "이번 챌린지가 AI를 자신의 삶에서 활용하고, 나를 위한 보조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8b10bfe656306e21cdcd15a82f12c45b6fd1727aa9db931db3e620b1933d5e" dmcf-pid="8vw3nsrNkK" dmcf-ptype="general">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 수려한 캐릭터와 방대한 콘텐츠의 조합 ‘히간: 이루실’ 07-29 다음 [주간보안동향] 근거 없이 개인정보 수집한 틱톡·애플, 과징금 철퇴 外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