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전설’ 김현우, 미래국가대표 지도자 선임 작성일 07-29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29/0001208219_001_20260729174510435.jpg" alt="" /><em class="img_desc">◇원주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사진=연합뉴스</em></span> <br><br><span>원주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가 미래국가대표 지도자로 선임돼 한국 레슬링 유망주 육성에 나선다.</span><br><br><span>대한레슬링협회는 김현우를 남자 그레코로만형 미래국가대표 지도자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지현은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을, 류한수는 예비국가대표 트레이너를 맡는다.</span><br><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17,17,17);">미래국가대표는 국가대표 후보팀의 개념으로 20대 초반의 젊은 선수들이 주로 활동한다.</span><br><br><span>미래국가대표는 20대 초반의 젊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는 국가대표 후보팀이다. </span><br><br><span>한국 레슬링의 전설 김현우는 2012 런던올림픽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75㎏급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한 그는 2023년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뒤 현재 부천시청 소속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span><br><br><span>교동초교와 평원중, 강원고교를 졸업한 김현우는 지도자와 실업팀 선수 활동을 병행하며 후배들에게 국제대회 경험과 경기 운영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span><br><br><span>대한레슬링협회는 “세계 정상에 섰던 지도자들의 풍부한 경험이 유망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옆구리 부상' 강백호, 컴백호하나… "오늘 첫 배팅 후 정상훈련" 07-29 다음 "한 달짜리 알바라도 좋다" 모두가 피하는 韓 축구, 포옛은 왜 '임시 사령탑' 자처했나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