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부상' 강백호, 컴백호하나… "오늘 첫 배팅 후 정상훈련" 작성일 07-29 10 목록 구단 "복귀시점은 미정"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29/0000182766_001_20260729174314252.jpg" alt="" /><em class="img_desc">강백호 선수. 한화이글스 제공</em></span> </div>한화 이글스 중심타자 강백호의 복귀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br><br>최근 옆구리 부상을 겪은 강백호가 첫 훈련에 나서며 회복 모드로 전환했다. <br><br>강백호는 2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첫 베팅 훈련을 했다. 현재 병원 검진 절차는 중단한 상태로,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게 구단 측의 설명이다. <br><br>한화 관계자는 "이날 얼리 시간대에 베팅 훈련을 처음으로 했다"며 "통증이 완화되는 속도가 나쁘지 않다고 판단해 당분간 정상훈련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br><br>회복 소식은 반갑지만 복귀 시점은 아직 불투명하다. 스윙 과정에서 발생한 왼쪽 옆구리 통증인 만큼, 훈련 과정에서의 재발 여부 등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br><br>앞서 강백호는 지난 1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6회말 적시타를 친 뒤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몸통 회전이 큰 스윙으로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타격 스타일로 근육에 충격이 가해진 것으로 전해진다. 관련자료 이전 “80~90% 정도 회복”…복귀 시동 거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07-29 다음 ‘레슬링 전설’ 김현우, 미래국가대표 지도자 선임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