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들어간 e스포츠 대표팀…아시안게임 대비해 '첫 입촌' 작성일 07-29 12 목록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했다.<br><br>e스포츠 종목 선수들이 선수촌에 들어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대한체육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e스포츠 대표팀의 입촌 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br><br>e스포츠는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올해 9∼10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선 11개 세부 종목으로 확대돼 열린다.<br><br>이번 입촌 훈련에는 6개 종목(배틀그라운드 모바일·뿌요뿌요 챔피언스·e풋볼·그란 투리스모 7·포켓몬 유나이트·제5인격) 22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br><br>입촌 기간 동안 선수들은 선수촌 시설을 이용하며 종목별 자율 훈련 등을 진행한다.<br><br>또 김택수 선수촌장의 특강을 듣고, 아시안게임 D-50 기념행사로 열리는 국가대표 사기 진작 프로젝트 '치어 업 스테이지'에 참여하며 다른 종목 선수들과도 교류할 예정이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첫 선수촌 입촌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가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AIDC 등 전력수요에 대응…원자력硏, SFR 출력 2.5배 높인다 07-29 다음 LG유플러스, 자사주 900억원 추가 매입…주주환원 확대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