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양궁연맹, AG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작성일 07-29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연맹 회장단 진촌국가대표 선수촌 방문<br>현장 찾아 격려금과 치킨쿠폰 전달</strong>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단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지난 24일 충북 진천국가대표 선수촌 양궁장을 찾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과 치킨쿠폰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7/29/0005796420_001_2026072918131292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단이 진천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왼쪽부터 차인현 부회장, 강채영, 전용주 회장, 김우진, 장조웅 부회장. 한국실업양궁연맹 제공</em></span><br><br>이날은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양국 국가대표 스페셜 매치가 진행됐다. 대한양궁협회가 주관한 이번 매치는 아시안게임 현지 경기장의 소음과 장내방송, 관중 응원, 미디어 환경 등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해 선수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br><br>전용주 회장은 "실전과 다름없는 환경과 고득점에 대한 압박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활시위를 당기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대한민국 양궁의 위대한 저력을 다시 한번 확신했다"며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부상 없이 큰 감동을 선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국가대표팀 코치진은 "연맹 회장단이 직접 방문해 따뜻한 격려와 지원을 보내줘 감사하다"면서 "아시안게임에서도 전 종목 석권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리그 우승 경험한 거스 포옛 "韓 축구 대표팀 감독 맡겨달라" 07-29 다음 AG 사격 국가대표, 차량에 실탄 보관했다가 적발돼 경찰 조사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