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이사람] "연예인 대신 ‘이웃 이야기’로 100만 구독자 사로잡았죠" 작성일 07-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노을빛 LG헬로비전 온라인제작파트장<br>유튜브채널 ‘헬로라이프’ 총괄<br>지역맛집·명소 등 친근하게 담아<br>"동네 모습 반갑다" 반응 뜨거워<br>오리지널IP로 수익성 강화 박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yTO5XS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3496de703efc87b75eab1f8fe747f76ad9b9fd5ee7cbb879e2a4f2db8355b4" dmcf-pid="xnWyI1Zv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을빛 LG헬로비전 온라인제작파트장. LG헬로비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9/fnnewsi/20260729181428956bgjn.jpg" data-org-width="800" dmcf-mid="Pv5ZTU0H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9/fnnewsi/20260729181428956bg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을빛 LG헬로비전 온라인제작파트장. LG헬로비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3534f8426aec578e61b950149254d2dfd58515393538edaca9db89ea81ddac" dmcf-pid="y5MxVLiPNZ" dmcf-ptype="general"> "헬로라이프가 담고 싶은 건 결국 '우리 주변 이웃의 이야기'입니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이야기도 의미 있지만, 지역채널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건 우리가 평소 지나치던 이웃들의 삶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일입니다." </div> <p contents-hash="01c47f83485b8c467e081a5de283d0fa58160a4e90ee6cc7579adad562cbe9ef" dmcf-pid="W1RMfonQoX" dmcf-ptype="general">노을빛 LG헬로비전(037560) 온라인제작파트장(사진)은 29일 LG헬로비전의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로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한 비결을 이같이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173d3270cba0b0f8f5aa2db48cad255d293b267877773d5651cb69e28b65f44" dmcf-pid="YteR4gLxoH" dmcf-ptype="general">헬로라이프는 지난 2013년 개설됐으며 2025년 12월 100만을 뛰어넘으며 골드버튼을 거머쥐었다. 현재는 구독자 104만명을 보유 중이다. 유료방송 사업자가 운영하는 지역 기반 라이프스타일 채널 중에서는 가장 많은 구독자 규모를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0229a930545ede45696f01f5f4cffb9e51dba7290bdbc84872fffc72e1501b4a" dmcf-pid="GFde8aoMkG" dmcf-ptype="general">노 파트장은 채널 콘텐츠 기획, 제작, 편집, 디자인, 조회수와 수익지표 관리 등 모든 분야를 총괄하고 있다. 노 파트장은 "2021년부터 자사 오리지널 콘텐츠들에 대한 제작과 투자가 진행됐고,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기 시작했다"고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3bb46d23a7ed644efaa71dbfd5e420b989a1f1ea191a47f5b98cc771d792b8" dmcf-pid="H3Jd6NgRAY" dmcf-ptype="general">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지역민 참여형 콘텐츠가 확산하면서 100만 구독자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헬로라이프는 현재 '태군노래자랑' '눈에 띄는 그녀들' '장윤정의 도장깨기' 등 지역민 한 명 한 명이 주인공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5fa480c2e57c850fbf0fd7bc3ecdf0b7b006e27425d185992b75270881ebbccf" dmcf-pid="X0iJPjaekW" dmcf-ptype="general">노 파트장은 "지역민이 함께하는 영상에서 최소 100만~1000만뷰를 돌파한 숏폼 영상이 다량 발굴됐다"며 "'우리 부모님 생각난다' '우리 동네 이야기가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면 채널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3a0376f16e18e25ebb4a08d0b645df7e5677f00535ae3cbea5584968ce4e598" dmcf-pid="ZpniQANdcy" dmcf-ptype="general">또 지역 자체를 주인공으로 삼은 '어디든 간대호' '김석훈의 어!여기봐라' 등을 통해 지역 맛집과 시장, 명소 등을 친근하게 담아내고 있다. 노 파트장은 "지역 기반 미디어 기업이 가진 현장 네트워크와 제작 역량을 결합했다"며 "전국 권역 지역채널 인프라를 기반으로 깊이 있는 로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c3be8e7ef1191c906ee25c6e157467b11f0fedb848ba99e7f96fc35c625048" dmcf-pid="5ULnxcjJjT" dmcf-ptype="general">노 파트장은 헬로라이프가 지역채널의 가치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지역 민주주의와 지역 공동체의 기반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파트장은 "중앙 중심 미디어가 놓치기 쉬운 지역의 작은 목소리도 가장 가까이서 기록할 수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7a2f82a5a670985dc2c890c3e9fb3ac27e72fdfed5311cf0ded5b6c3fb9f7ae" dmcf-pid="11RMfonQAv" dmcf-ptype="general">헬로라이프는 LG헬로비전 IP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유튜브 오리지널 IP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개그맨 김지혜가 진행하는 상품 및 기업 홍보형 콘텐츠 '지혜다운픽', 소통 토크쇼 '지상렬의 아가미', 개그맨 최양락이 회사 막내로 입사하는 '불같은 후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8de4f5211dd9b70643cd7b7122766c8f9c4aa50b177b683cc43b820ac55da97" dmcf-pid="tteR4gLxjS" dmcf-ptype="general">이는 광고와 협찬,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되며 수익성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혜다운픽'과 '불같은 후배' 등은 병원, 뷰티, 건강식품 등 다양한 산업군과 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비즈니스 협업 콘텐츠는 10여편이다. </p> <p contents-hash="cfc87adc7bd0f424dc1df716a2f54b1978c58e46fd34d209a459287016b3e5c8" dmcf-pid="FFde8aoMkl" dmcf-ptype="general">노 파트장은 "헬로라이프만의 고유한 브랜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확장 가능한 포맷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의 삶을 조명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f605a8d525d62a5ef8bc2757cdc6b3a235ad772d0ce64a74623fed2ce6ab6d9" dmcf-pid="33Jd6NgRoh" dmcf-ptype="general">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배그 UGC-서브노티카로 성장축 강화...미래는 '피지컬 AI'(종합) 07-29 다음 배소현 대회 2연패 vs 고지우 시즌 2승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