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차량에 실탄 보관했다 적발 작성일 07-29 20 목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트랩 종목 국가대표 선수가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실탄을 초과 보관했다가 적발됐습니다.<br><br>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A 씨는 중국 항저우 월드컵 출전을 위해 출국하기 전 자신의 SUV 차량에 실탄 800여 발을 넣어놨다가 선수촌 관계자에 적발됐습니다.<br><br>트렁크가 활짝 열려 있던 A 씨 차량에서 실탄을 발견한 선수촌 관계자는 즉시 대한사격연맹 담당자에게 알렸고, 연맹은 A 씨를 경기에서 배제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br><br>규정상 선수가 한 번에 보유할 수 있는 산탄은 최대 400발로, A 씨는 월드컵 경기에 나서지 못한 채 귀국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br><br>사격연맹은 실탄 관리 규정을 위반한 A 씨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하고 차점자인 안대명 선수를 대신 발탁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부상 우려 날려버린 안세영‥'세계선수권·아시인게임 정조준' 07-29 다음 몰래 빠져나와 시스템 침투, 새 해킹기법까지…통제 벗어나는 AI 어쩌나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