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우려 날려버린 안세영‥'세계선수권·아시인게임 정조준' 작성일 07-29 10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부상으로 일본 오픈에서 기권해 걱정을 자아냈던 안세영 선수가 빠른 회복력을 보이며 아시안게임 출전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습니다.<br><br>다음 달 세계선수권 출전도 가능할 전망인데요.<br><br>곽승규 기자입니다.<br><br>◀ 리포트 ▶<br><br>2주 전, 일본 오픈 경기 도중 왼쪽 발을 수시로 잡은 안세영.<br><br>고질적인 왼쪽 발 바깥쪽 통증으로 결국 대회를 중도에 포기했습니다.<br><br>해당 부위는 과거에도 반복적으로 통증이 발생했던 곳으로 아시안게임을 두 달 정도 앞둔 시점이어서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습니다.<br><br>하지만 안세영은 오늘 자신의 그랜드슬램을 기리는 기념메달 출시 행사에 참석해 몸 상태를 이미 80~90% 회복해 재활훈련부터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다며 우려를 잠재웠습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br>"(잠시 쉰 시간이) 배드민턴 선수로서 더 오래 하기 위해서 또 건강하게 오랫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다시 재정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요."<br><br>오는 9월 아시안게임은 물론, 다음 달 세계선수권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이라며 복귀에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br>"더 좋은 모습을 당연히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 잘 준비해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br><br>자신이 좋아하는 문구와 함께 특유의 역동적인 세리머니가 들어간 기념 메달의 주인공이 된 안세영.<br><br>[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br>"선수로서의 순간을 이런 기념 메달 안에 담을 수 있어서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br><br>조만간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br><br>MBC뉴스 곽승규입니다.<br><br>영상취재: 김기덕 / 영상편집: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kt 허경민, 공에 얼굴 맞아 병원 이송…NC 테일러 헤드샷 퇴장 07-29 다음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차량에 실탄 보관했다 적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