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허경민, 공에 얼굴 맞아 병원 이송…NC 테일러 헤드샷 퇴장 작성일 07-29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29/0001376515_001_2026072921171571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t 허경민</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kt wiz의 주전 3루수 허경민이 경기 도중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br> <br> 허경민은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4회초 타석에 나섰다가 상대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던진 공에 얼굴 부위를 맞고 쓰러졌습니다.<br> <br> 허경민은 얼굴 보호용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충격에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응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br> <br> 얼굴에 빠른 공을 던진 테일러는 KBO리그 규정에 따라 헤드샷으로 인한 퇴장을 당했습니다.<br> <br> (사진=kt wiz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포항 이호재, 독일 2부 다름슈타트 이적 07-29 다음 부상 우려 날려버린 안세영‥'세계선수권·아시인게임 정조준'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