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시원하게 실패하고!" 최준용의 독특한 출사표 작성일 07-29 19 목록 <!--naver_news_vod_1--><br>코트를 종횡무진하면서 농구도 정말 잘하지만, 말도 솔직하게 거침없이 쏟아내던 최준용 선수.<br><br>지난 시즌 KCC 우승을 이끈 뒤에 오늘 미국 진출을 선언했습니다.<br><br>"서른 두 살은 가장 빠른 나이다,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다, 맨땅에 헤딩하러 간다"며 이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br><br>[최준용/미국 도전 기자회견 : 시원하게 최준용답게 실패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그 실패가 저한테는 너무나 큰 성공이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맨땅에 헤딩하러 가는데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는 그런 생각이 더 컸던 것 같아요.] 관련자료 이전 “신입 월급 500만원” 취준생 ‘입소문’ 난리더니…1000명 ‘우르르’ 몰렸다 07-29 다음 안세영, '공식 기념 메달' 출시…컨디션 많이 회복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