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법카 사용 규정 따랐다…코치진 모두 인근 거주" 작성일 07-30 17 목록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규정을 어기고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전면 반박했습니다.<br><br>홍 감독은 입장문을 내고 "주말과 공휴일에 법인카드를 사용한 건 대표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코칭스태프 식사 및 업무 추진 비용이었다"고 밝혔습니다.<br><br>자택이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근처에서 1,400만 원을 쓴 것은 대표팀 외국인 코치들이 모두 분당구에 살아 회의와 업무를 위한 지출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이어 "식당을 사적으로 갈 경우 개인카드를 썼다"며 "자택과 가깝다는 이유로 업무상 사용까지 사적으로 해석된 데 유감"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제자리 07-30 다음 "유니폼 참사!" 치마가 엉덩이까지→호주 女 선수, 논란 일축..."우리는 이 드레스가 정말 좋아요" 댄스 영상까지 SNS 게시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