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호텔 광고, 싹 걸러준다…여행사 직원이 실제로 쓰는 AI 작성일 07-3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lhqV9Uyo"> <p contents-hash="c81529770e999862cda1580ae00ea83b33bba63548cb0f964d2b472fe922c206" dmcf-pid="XbSlBf2uCL" dmcf-ptype="general">■ 추천! 더중플: ‘여행 1타 가이드’ AI</p> <p contents-hash="0b995f7cf7f472ed6f4ab1d2747a2b487afe07206dda7752c136d1e817e945b4" dmcf-pid="ZKvSb4V7vn" dmcf-ptype="general">「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여행을 떠나요!’란 목표는 있지만, 계획을 세울 만한 여유가 없다면. 내가 원하는 조건을 말만 하면 알아서 잘 반영해줄 여행 가이드가 간절하다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손쉽게 ‘J력’(계획력) 만렙이 될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1270bd68b0434f64b085690909bfcccd66df2654db4920b1cb8030cf35ea0f16" dmcf-pid="5RFtMnJ6Si" dmcf-ptype="general">중요한 건 어떤 AI와 서비스에, 어떤 ‘프롬프트’(명령어)를 넣느냐입니다. 팩플이 여행과 AI를 잘 아는 IT(정보기술)·플랫폼 회사 직원들의 ‘휴가 계획’ 프롬프트 사례를 모았습니다. 구글, 네이버와 카카오, 마이리얼트립과 놀유니버스(NOL·야놀자) 직원들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 </p> <p contents-hash="04135df61628d3a45e0cb1ee56d45668275f371e6befe2878146d77676f90b46" dmcf-pid="1e3FRLiPTJ" dmcf-ptype="general">언제든 나만의 ‘1타 여행 가이드’를 불러낼 수 있는 AI 활용법을 만나보세요. 광고 글을 걸러낸 후기로 식당 추천받고, 예산에 맞는 항공편·숙소 찾는 비법까지 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4b0ffc8a3113419aaf7881a4220121d0a4d34a9a0b8d96547a7aa09a16dd5" dmcf-pid="td03eonQ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가철 AI 활용.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서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30/joongang/20260730050155792ffuh.jpg" data-org-width="1119" dmcf-mid="Yl68wCOc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0/joongang/20260730050155792ff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가철 AI 활용.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서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d4b4f91ed258b2fc625cb05c5b8a823fd5cb753554c3ce05a524279844da1a" dmcf-pid="FJp0dgLxWe" dmcf-ptype="general"> <br> ━ <br> <p> ‘3대 대가족 여행’ 입맛 맞추기 </p> <br> 하나부터 열까지 ‘클릭’해야 했던 여행 준비 경험을 떠올려보자. 검색창에 원하는 여행지를 입력하고, 후기 클릭, 여행사 광고도 클릭. 그러다 마음 바뀌면 창을 닫고 이 과정을 다시 반복. AI를 활용하면 이 길고 복잡한 과정을 다 ‘말’로 할 수 있다. 결과도 단 몇 초 만에 보여준다. </div> <p contents-hash="9a49dc6cca4c631430b5ed552826cb26d5ae672ef5b8a40b30489e2b584fd4bc" dmcf-pid="3iUpJaoMvR" dmcf-ptype="general">60대 부모님, 3세 자녀를 데리고 여행 계획을 짠다면 어떨까. 부모님의 체력을 고려해야 하고, 아동용 편의 시설과 액티비티도 필수다. 이럴 때 구글 직원들은 구글 ‘플라이트 딜(Flight Deals)’부터 켠다. 구글의 최신 AI가 이용자의 검색 조건과 뉘앙스를 이해하고, 수백 개의 항공사와 예약 사이트를 분석해 특가 상품을 추천해 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46b92cd5022e93239a5b19a577556236e614fac75cca3da2db132f995b704" dmcf-pid="0nuUiNgR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 전망대에서 시민들이 이륙하는 비행기를 바라보고 있다. 김종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30/joongang/20260730050157159mcto.jpg" data-org-width="1279" dmcf-mid="GgqzocjJ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0/joongang/20260730050157159mc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 전망대에서 시민들이 이륙하는 비행기를 바라보고 있다. 김종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4ca3b654c2ea92de17a4e6b6064902386283081322d763618055d32a294c19" dmcf-pid="pL7unjaeWx" dmcf-ptype="general"> 사용 방법도 쉽다. 검색창에 원하는 조건을 말하면 된다. “여름 휴가철에 3세대 가족들이 다 함께 떠날 건데, 비행시간 5시간 이내로 가깝고 날씨가 쾌적하며 맛집이 많은 동남아 휴양지 중 가장 가성비 좋은 직항 특가 항공권 찾아줘.” 친구에게 말하듯 검색하면 내게 딱 맞는 항공권을 찾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6c95e861e5d4d008c42a69efe9b4078a304f80ccfbb731baf1b7d63804bcf71c" dmcf-pid="Uoz7LANdlQ" dmcf-ptype="general">동선은 구글의 생성 AI인 제미나이(Gemini)에 맡긴다. 맥락을 최대한 자세히 설명하는 게 좋다. 예를 들면 “60대 체력이 약한 부모님과 3세 아이를 동반하는 4박 5일 다낭 여행이야. 휠체어와 유아차 이동이 수월하고, 도보로 걷는 시간이 최소화된 편안한 일정표를 구성해줘. 아이가 리조트 안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액티비티도 요일별로 배치해줘.” </p> <div contents-hash="9d03acbd1fd7a1ffbe8481c0e3ae50768766cce874d0bbd7bc0ef0c0baf23978" dmcf-pid="ugqzocjJvP" dmcf-ptype="general"> ━ <br> <p> 동네 주민 같은 정보력 </p> <br> 관광지나 식당에서 관광객이라는 이유로 ‘바가지’를 경험하면 들뜬 기분을 망치기에 십상이다. 후기와 지도 데이터를 꽉 잡고 있는 AI의 도움을 받아보자. 마치 그 동네에 오래 산 주민처럼 가성비 좋고 평가도 좋은 ‘찐’ 맛집을 추천받을 수 있다. 이 분야에서 대표 격으로 꼽히는 네이버 직원의 추천 프롬프트와 팁을 모았다. </div> <p contents-hash="91636f07490d63e74f18f6aefb8bc8e7538cc045b46dbdfc1255e892f64ace9a" dmcf-pid="7aBqgkAiC6" dmcf-ptype="general">네이버의 에이전틱 검색 서비스인 ‘AI 탭’에 원하는 정보의 기준을 명확하게 입력하면 좋다. 예를 들어 “내돈내산 후기를 중심으로 알려줘”, “공식 사이트와 최근 방문 후기를 함께 확인해줘”처럼 출처의 기준을 정해주는 것이다. 원하는 정보의 기준을 명확하게 입력하면 광고 글보다는 실제 방문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비교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7f37bc128a72dfd024a57ff9b30c5d105b0c339b762dfbbe5b7167df5f10e692" dmcf-pid="zNbBaEcnh8" dmcf-ptype="general">(계속) </p> <p contents-hash="49b30ac4b776efa82fdb4339b7668f8f7c4f46a0746b070e89a8bfb8df01aac7" dmcf-pid="qnuUiNgRS4" dmcf-ptype="general">‘좋은 여행’을 고민하는 게 직업인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 직원들은 내 취향과 지갑 사정에 맞춘 여행지와 항공권, 숙소를 찾을 때 AI를 어떻게 활용할까. 네이버 직원들은 관광지 숙소·맛집을 찾을때 AI에 어떻게 물어볼까.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6967d9f0db261b74b141bd764accc3e9ddbaaa4eb8aaff293f398a51297587a" dmcf-pid="BL7unjaelf" dmcf-ptype="general">▶맛집·호텔 광고, 싹 걸러준다…여행사 직원이 실제로 쓰는 AI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477 </p> <p contents-hash="db933edf00efad049b76f26684144cee025920da2bb37c5dbe79ed99c5a98f43" dmcf-pid="boz7LANdWV" dmcf-ptype="general">■ 더중앙플러스 : 팩플</p> <p contents-hash="0f1d92fad3a7c2d4dce84d578bf9800c0800ed8bc18a6b824d6d9e3a52d0d200" dmcf-pid="KgqzocjJl2" dmcf-ptype="general">「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주소창에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p> <p contents-hash="c5c03e440d3bebc8686886f13f9daf53fab0e57e5156098fbdb41fe2249f02b9" dmcf-pid="9aBqgkAiT9" dmcf-ptype="general">中여행, 알리페이 찝찝하지? 한국서 ‘앱밍’하면 다 됩니다 <br>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휴가. 항공권, 숙소 예약까진 잘했는데, 막상 출국일이 다가오면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현지에서 이동할 때 택시 호출은 어떤 앱으로? 결제는 QR로 될까, 카드만 들고 가면 되나? 요즘은 한국에서 쓰던 QR 결제 그대로 해외에서 사용하고, 카카오T 앱으로 현지 택시를 부르며 업그레이드된 통역기를 달고 다니는 게 가능하다는데. 해외에서 카드 쓰고 한동안 찜찜했던 기억이 있다면, 복잡한 해외 대중교통 한국에서처럼 스마트폰으로 찍고 이용하고 싶다면 오늘의 리포트 주목. 앱이 국경의 문턱을 없앤 시대, 쓰던 스마트폰 그대로 들고 편하게 해외에서도 즐기는 ‘앱밍(Appming, 앱+로밍)’의 모든 것을 모았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4009 </p> <p contents-hash="f363ca930ad55620dcdc1ed7e60730e1a4b4230416487a95a98f2d68aa2e69ea" dmcf-pid="2NbBaEcnvK" dmcf-ptype="general">1조 모은 얀 르쿤과 수제자, 삼성·LG 비밀리에 만난 이유 <br> “언어 (모델)은 독이다.” 팩플이 만난 사이닝 시에(SainingXie) AMI랩스(AMI Labs) 최고과학책임자(CSO)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개발 상황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챗GPT 등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보여준 성과에 매몰된 탓에 자본, 그래픽처리장치(GPU), 전기, 수자원 등이 모두 LLM 개발에만 쏠리고 있다는 것. 시에 CSO는 ‘세계 4대 AI 석학’으로 불리는 얀 르쿤 뉴욕대 교수의 수제자다. AI 연구 최전선에 있는 프런티어, 시에 CSO는 왜 자신이 연구하던 언어 모델을 ‘아편’ 취급했을까. 방한 기간에 삼성전자와 LG전자 임원들을 만난 이유는? 팩플이 시에 CSO의 머릿속을 들여다 봤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7568 </p> <p contents-hash="1be0736e537672256fb7563ad27b1b767921271f41d6e17e94c736eb4ae98ab8" dmcf-pid="VjKbNDkLTb" dmcf-ptype="general">“삼전닉스, 3년내 따라잡는다” 中 100조 뿌리고 만든 ‘7괴물’ <br> 2018년 미국이 중국 반도체 산업의 숨통을 노리고 기술 제재를 가한지 8년. 반도체 산업 필수재 수입이 모두 막힌 중국은 이후 100조원 넘는 보조금을 뿌리며 ‘와신상담(臥薪嘗膽)’을 노렸다. 국가와 기업이 단일대오를 형성해 국산화를 향해 뛴 결과, 화웨이의 신경망처리장치(NPU) ‘어센드’로 딥시크 AI 모델을 학습시키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존재감을 중국 시장에서 지워가고 있다. 한국 텃밭인 메모리에서도 창신메모리(CXMT)가 턱밑까지 추격 중이다. 한국을 집어삼키려는 중국 AI 반도체 기술의 실체와 전략, 한국 반도체 산업에 드리운 그늘의 실체를 샅샅이 훑었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2773 </p> <p contents-hash="59bd06b6726eb3cc416705bd3e3e93460249fa8fa00f81146287ab35ebcdcd23" dmcf-pid="fA9KjwEohB" dmcf-ptype="general">」</p> <p contents-hash="1d7b84e8a8772b61db84927fb814af25a416e800364c375d4dab19e92def6e0b" dmcf-pid="4c29ArDglq" dmcf-ptype="general">서지원·강광우 기자 seo.jiwon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재수첩] 중국은 AI를 퍼뜨리는데, 한국은 아직 ‘국가대표 선발전’ 07-30 다음 문체위, 오늘 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홍명보 출석·답변 주목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