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겪은 정책 경험담을 영상으로…문체부, 희망사다리 공모전 작성일 07-30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0/AKR20260730043300007_01_i_P4_20260730090515306.jpg" alt="" /><em class="img_desc">내가 알리는 모두의 정책 희망사다리 영상 공모전<br>[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이 직접 겪은 정책 경험담을 나누는 '내가 알리는 모두의 정책 희망사다리 영상 공모전'을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케이(K)-희망사다리'는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던 민생 지원 정책을 생애주기와 생활 분야별로 모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책자다. <br><br> 이번 공모전은 이 중 직접 이용해 본 정책의 경험담, 정책이 가져온 삶의 변화, 신청 과정에서 얻은 정보 등을 담은 자유 형식의 영상을 찾는다.<br><br> 공모는 일반부와 어린이부(201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br><br> 분량에 따라 쇼츠 등 30초 이상 1분 미만 분량의 짧은 영상이나 1분 이상 3분 이내 분량의 영상 중 하나를 선택해서 제출하면 된다. <br><br>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도 출품할 수 있다.<br><br>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총 37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br><br> 총상금 규모는 3천300만 원으로,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준다. <br><br>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에 해당하는 정책 경험을 다룬 영상에는 특별상을 수여한다.<br><br>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이날 오후 3시에 열리는 공식 누리집에서 자세한 요강을 확인하고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br><br> 문체부 관계자는 "정책은 일방적인 설명보다 이를 직접 경험한 수혜자의 목소리로 전해질 때 더 널리 알려진다"며 "희망사다리로 도움을 받은 국민의 이야기가 이웃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라켓 내려놓으면 책을 펴라"…주원홍 회장이 양구에 만드는 작은 책방 07-30 다음 '또 충격의 1회전 탈락' 스페인 전설 산체스, PBA 대상 후유증? 와일드 카드에 덜미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