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도자연휴양림 예약 경쟁률 최고 589대1…숙박시설 추가 개장 작성일 07-30 1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내달 3일 '해별채' 5동 문 열어…8월분 선착순·9월분 추첨 접수</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0/AKR20260730048200063_02_i_P4_20260730094115755.jpg" alt="" /><em class="img_desc">원산도자연휴양림 전경<br>[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보령 원산도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예약 경쟁률이 최고 589대 1을 기록하는 등 개장 이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br><br> 원산도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원산도 일원 28.4㏊에 조성된 지자체 최초의 해안 조망형 자연휴양림이다.<br><br> 도는 지난 4월 숲속의 집 9동과 방문자센터, 산책로 등을 우선 개장했다.<br><br> 모든 객실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고 대천해수욕장과 안면도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예약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도는 분석했다.<br><br> 도는 늘어나는 숙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 달 3일 신축 숙박시설인 '해별채' 5동을 추가 개장한다.<br><br> 해별채는 3인실 3동과 4인실 2동으로 구성됐다.<br><br> 이용 요금은 3인실이 평일 3만9천원, 주말·공휴일·성수기 6만5천원이며, 4인실은 평일 5만8천원, 주말·공휴일·성수기 10만6천원이다.<br><br> 8월 숙박 예약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산림휴양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이'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br><br> 9월 숙박 예약은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4일 자정까지 신청받아 5일 오전 10시 추첨 결과를 발표한다.<br><br> 추첨 뒤 남은 객실은 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받는다.<br><br> 우석성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해안과 산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양 공간으로 이용객의 관심이 높다"며 "숙박시설을 확충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서해안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 psykim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서 ‘뇌 표적’ 유전자 교정 치료받은 6살 아이 사망 파장 07-30 다음 문체부, 아시안게임 합동 준비단 출범…"선수단 안전 지원"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