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1년 앞으로…한화 홈경기서 홍보전 작성일 07-30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유빈 시구·김우진 시타…성공 개최 응원<br>스포츠데이·체험 이벤트로 대회 관심 높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30/0009087435_001_20260730094819004.jpg" alt="" /><em class="img_desc">충청 유니버시아드 홍보대사인 양궁 김우진(왼쪽)과 탁구 신유빈 기념촬영. (대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2027 충청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가 대회 개막 1년을 앞두고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br><br>30일 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전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홈경기와 연계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스포츠 데이'를 진행했다.<br><br>프로야구 팬들에게 대회를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br><br>대회 홍보대사인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시구를,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이 시타를 했다. 대회 마스코트인 '흥이'와 '나유'도 경기장을 찾아 관람객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홍보에 나섰다.<br><br>조직위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회 개막일인 8월 1일을 상징한 '8.1초 스톱워치 이벤트'를 진행했다. 경기장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영상 상영과 클리닝타임 OX 퀴즈 이벤트도 열어 대회를 소개했다.<br><br>이정우 조직위원장 직무대행은 "많은 야구팬과 함께 대회를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양한 스포츠·문화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br>충청 유니버시아드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린다. 150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펜싱, 양궁 등 18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30/0009087435_002_20260730094819060.jpg" alt="" /><em class="img_desc">충청 유니버시아드 D-1년을 맞아 한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스포츠 데이 데이 행사. (대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 관련자료 이전 SOOP 수퍼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고지 확정 07-30 다음 '디펜딩 챔피언' 페르난데스를 무너뜨린 이알라, DC오픈 8강 진출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