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수퍼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고지 확정 작성일 07-30 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새 엠블럼도 공개</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30/0005714220_001_20260730100710345.jpg" alt="" /><em class="img_desc"> SOOP 수퍼스 엠블럼. </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OOP의 여자 프로배구단 수퍼스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연고지로 확정했다. 기존 연고지였던 광주를 유지한 것이다.</span><br><br>30일 SOOP은 연고지 확정과 함께 구단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br><br>SOOP 수퍼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기반으로 지역 팬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연고지를 중심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br><br>이번에 공개한 공식 엠블럼은 SOOP의 브랜드 철학과 구단의 정체성을 하나의 상징으로 담아냈다. 상단의 SOOP 무한대(Infinity) 심볼은 기업이 추구하는 ‘연결’과 ‘확장’의 브랜드 철학을, 하단의 배구공은 배구단 운영에 대한 의지와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도전을 의미한다.<br><br>중앙의 ‘SOOPers’ 워드마크는 배구 코트와 네트를 형성화하여, 배구를 통해 기업과 구단, 팬을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가치를 담았으며, 세 요소를 수직으로 배치해 SOOP의 브랜드 철학이 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미래 비전을 표현했다.<br><br>이병호 SOOP 수퍼스 단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SOOP 수퍼스가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배구를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SOOP 수퍼스는 지난 6월 한국배구연맹(KOVO) 가입을 승인받고 김세진 감독 선임과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후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와 아시아쿼터 선수 이즈 쉬에를 비롯해, 최근에는 자유신분선수 전새얀과 송은채를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을 이어가며 창단 첫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59] 왜 '기원(棋院)'이라 말할까 07-30 다음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1년 앞으로…한화 홈경기서 홍보전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