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양궁연맹, 아시안게임 앞둔 양궁대표팀 응원 작성일 07-30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2/2026/07/30/202607301017430520_d_2026073010183787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제공 = 한국실업양궁연맹</em></span><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팀에 한국실업양궁연맹이 힘을 보탰다.<br><br>전용주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지난 24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양궁장을 찾아 '양궁 국가대표 스페셜 매치'를 마친 리커브·컴파운드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를 격려했다. 회장단은 격려금과 치킨 쿠폰을 전달하며 폭염 속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온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현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력을 지켜본 전 회장은 대표팀의 경쟁력에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br><br>전 회장은 "실전과 같은 압박감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대한민국 양궁의 저력을 다시 확인했다"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맹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br>이번 스페셜 매치는 대한양궁협회가 아시안게임 현지 경기장을 그대로 재현해 실시한 실전형 모의대회다. 관중 응원과 장내 방송, 미디어 환경 등을 실제 대회 수준으로 구현해 선수들의 실전 적응력과 위기 대응 능력을 최종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대표팀 코칭스태프는 "회장단의 격려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모의훈련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부 전술을 보완하고 일본 현지 적응 훈련까지 완벽하게 마쳐 아시안게임 전 종목 석권 목표를 이루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팀은 스페셜 매치를 마무리한 뒤 일본 현지 적응 훈련과 컨디션 조율에 돌입하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마지막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과징금 폭탄 ‘남의 일’ 아냐” 기업들 ‘초긴장’ 07-30 다음 시속 70㎞ ‘항공마라톤’부터 1㎝ 정밀착륙까지…‘코리아오픈 패러글라이딩’ 단양 하늘에 20개국 200명 뜬다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