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C 2026 미리보기] “관리자 뚫려도 데이터는 지킨다”... 한국보안인증의 ‘D-포트리스’ 작성일 07-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6eawEoOC"> <p contents-hash="220a74632597c13b45c4273fae2cb593227dbbd6b57aaa6331691fd41a182236" dmcf-pid="XFPdNrDgrI" dmcf-ptype="general"><strong>지능형 공격에 맞선 하드웨어 기반 일방통행 기술 ‘데이터 다이오드’<br>대기업부터 중소 제조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고강도 사이버 복원력</strong></p> <p contents-hash="372be9abcf8a730f96fe6b16c7342ad236067a3494cc31099fa46caf55667b8b" dmcf-pid="Z3QJjmwaEO"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관리자 권한 탈취로 백업 데이터까지 암호화되는 지능형 랜섬웨어 위협에 대응해, 한국보안인증이 물리적 일방통행 통신 기술과 2차 인증을 번들화한 차세대 데이터 금고 아키텍처를 제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c01af1974174960ad12d61b6ddbd4679208a8554761c9b72f86b629b8cbbf2" dmcf-pid="50xiAsrN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30/552815-KkymUii/20260730111441466sxmm.jpg" data-org-width="750" dmcf-mid="GDZ0b64q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0/552815-KkymUii/20260730111441466sxm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e03fd6e9eb211321a3417b56d761e609b422339bdbf264dc7c9ea0a9443af8" dmcf-pid="1pMncOmjwm" dmcf-ptype="general"> <br>한국보안인증(대표 백건대)은 ISEC 2026에서 제로트러스트 기반 데이터 금고 솔루션 ‘D-포트리스’(D-Fortress)를 선보인다. 회사는 락게이트코어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다계층 2차 인증 솔루션을 결합해 엔터프라이즈 보안 시장에 진출한다. </div> <p contents-hash="22351e7846a2a444890f1e2099a32b2ea4a17ac6c477a98796d8818da1b8a52f" dmcf-pid="tURLkIsAsr" dmcf-ptype="general">최근 대기업은 물론 중소 제조업체까지 겨냥한 지능형 랜섬웨어 침해사고가 급증하는 추세다. 최상위 관리자 권한이 탈취될 경우 기존의 소프트웨어적 방어 체계가 무력화되고 백업 데이터마저 암호화되어 기업 존립을 위협하는 타격을 입는다. 한국보안인증은 도입 즉시 대기업 수준의 물리적 격리 보안을 구현할 수 있는 데이터 백업 솔루션으로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p> <p contents-hash="91741424213076693128aeb9e2b0998b6ed93debee10f8cf3bd65b343370f03b" dmcf-pid="F9gkIWTsmw" dmcf-ptype="general">‘D-포트리스’의 핵심 경쟁력은 물리적 일방통행 방식인 ‘데이터 다이오드’(Data Diode) 통신 특허 기술이다. 운영망 송신(TX) 서버와 격리 금고 수신(RX) 서버 사이를 이중 다이오드로 연결하여 외부의 악의적인 명령 진입을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2차 인증과 파일 시그니처 분석을 거쳐 악성코드 유입을 원천 봉쇄하는 메커니즘을 적용했다.</p> <p contents-hash="83d67c4db503983c168e43bbdfe5138a84601c9cb2d94372199aca3efa63ab20" dmcf-pid="32aECYyOwD" dmcf-ptype="general">격리 금고는 한번 쓰면 삭제나 변조가 불가능한 웜(WORM) 스토리지를 채택했다. 해커가 시스템 내부에 침투해 파일 삭제나 덧쓰기를 시도하더라도 백업 데이터의 무결성을 안전하게 보존해 신속한 업무 복구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a46d0f9ea7c3760421ad5bcd096e2a4d1496bd2bd9b989800a2d489dcf5c9b77" dmcf-pid="0VNDhGWImE" dmcf-ptype="general">한국보안인증은 자사의 핵심 기술인 다계층 2차 인증 솔루션을 ‘D-포트리스’에 접목해 차별화를 꾀했다. 백업 서버에 접근하는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본인 인증 과정을 거치도록 번들 제품화해, 관리자 권한 탈취를 노리는 해커의 비정상 접근을 다층 방어 체계로 무력화한다.</p> <p contents-hash="7f908657b2f294de60f28665ac5fd49851d6620845f38e653409f3f675f4fdf9" dmcf-pid="pfjwlHYCsk" dmcf-ptype="general">한국보안인증 관계자는 “고도화되는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사내 자산과 백업 데이터를 지키기 위해서는 물리적 격리와 강력한 인증이 결합된 철통 방어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데이터 금고 기술을 통해 최적의 사이버 복원력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75c6916be470595cac66857b15ee8185c49da87e7d3e85d26d8dbbb308b58f" dmcf-pid="U4ArSXGhmc" dmcf-ptype="general">한편, 대한민국 대표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 잡은 ‘ISEC 2026’(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오는 8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SEC 2026은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로 가능해진 ‘자율성’에 초점을 맞춰 AI 보안의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를 담은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코엑스 전시장(Hall D)과 오디토리움(3F), 아셈볼룸(2F)에서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2026년에는 총 20여개 트랙, 100개 세션 발표와 150여개 사이버보안 솔루션 기업이 참여한 170여개의 솔루션 전시 부스도 마련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c0d5cd03aaa1980ae02b50dfcd2922a6c26b656808611607f59295883caf67b" dmcf-pid="u8cmvZHlwA" dmcf-ptype="general">아울러 행사 기간 중 참관객의 현장 투표와 설문조사, 영상 평가 등을 통해 선발한 명강연자들을 시상하는 ‘ISEC 2026 베스트 스피커 어워즈’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공동 주관해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법을 마스터하고 보안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유료 ‘트레이닝 코스’ 등 콘텐츠의 질적 향상 및 강연 수준 제고에 끊임없이 나설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EC 2026 미리보기] 이노테나, 폐쇄망 RAG·도면 뷰어 탑재 플랫폼 ‘MoAI’ 선봬 07-30 다음 체육공단, 도서 지역 어르신 체력 증진 프로그램 등 지원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