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G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개최…이상현 선수단장 "현장 의견 적극 반영해 AG 준비할 것" 작성일 07-30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원 팀 코리아' 선전 다짐</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30/0004090035_001_20260730112611238.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단장(오른쪽) 2026 AG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30/0004090035_002_2026073011261128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AG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이 28일 개최됐다. 이상현 선수단장이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출정식 참가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각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만나 2026 AG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AG를 앞두고 선수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지도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를 함께 다짐하는 뜻을 담아 행사가 진행됐다. 이상현 단장을 비롯해 지도자와 체력전담팀, 장비전담팀 등 현장 트레이너도 참가했다. 총 150여 명이 자리를 빛냈다. 격려의 대상을 넓혀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지원 의지를 보여 의미를 더했다.<br> <br>2022 항저우 AG와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한 데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AG를 이끌게 된 이상현 단장은 이날 출정식에서 종목별 훈련 환경과 국제대회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는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이끌어주는 지도자들의 헌신에서 비롯된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수와 지도자, 현장 실무자가 최고의 환경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이번 출정식은 지도자로서 2026 AG에 출전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자리였다. 선수들과 함께 현장에서 함께 뛰며 좋은 성과를 낳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6년에서야 시작된 첫 출정식이 지도자와 트레이너를 존중하는 새로운 문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이상현 선수단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br> <br>이번 2026 AG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약 100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관련자료 이전 [겜평줍줍] 롤 클래식 "향수 자극하나 달라진 눈높이가 진짜 장애물" 07-30 다음 [ISEC 2026 미리보기] 이노테나, 폐쇄망 RAG·도면 뷰어 탑재 플랫폼 ‘MoAI’ 선봬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