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호 쾅! 홈런 단독 1위인데…KIA 김도영은 "반성하고 있어요" 왜? 작성일 07-30 4 목록 <div id="ijam_content"><br><!--naver_news_vod_1--> [KIA 9:4 삼성/ 대구구장(7월 29일)] <br><br> 8회초 주자 1,2루 <br><br> 타석엔 <br> 3번타자 김도영 <br><br> 삼성 김태훈의 5구째 <br> 시속 143km 투심을 <br> 제대로 받아쳤다 <br><br> 왼쪽 담장을 넘기는 <br> 시원한 홈런 <br><br> 시즌 31호 홈런 <br><br> LG 오스틴(30개) 제치고 <br> 홈런 단독 1위로 올라서 <br><br> 그런데 경기 후 김도영은 <br> 스스로 냉정한 평가 <br><br> "그동안 실투 너무 많이 놓쳤다" <br><br> 여름엔 체력이 떨어지는 만큼 <br> 더욱 집중했다는 김도영 <br><br> 그만큼 결과 만들어내 <br><br> 특히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br> 시련 겪으며 <br> 더욱 단단해졌는데 <br><br> 최근엔 <br> 글러브를 냉장보관 하기도 <br><br> 글러브가 말랑하면 <br> 빠른 타구를 잡을 때 밀린다는 이유 <br><br> 재능과 노력이 결합한 <br> 김도영 <br><br> '전설' 이승엽(22세 11개월 5일)을 뛰어넘어 <br>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을 향해 <br> 달리고 있다 <br><br> 화면출처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우크라이나, '러시아 징계 해제' IOC 결정에 대해 CAS 제소 07-30 다음 의왕도시공사, 국민체육센터 헬스장에 공기질 감지기 시범 운영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