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일, 농심신라면배 와일드카드 발탁...한국 대표 5인 확정 작성일 07-30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30/202607301132540577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30115615765.png" alt="" /><em class="img_desc">변상일 9단이 농심신라면배 와일드카드로 선정됐다. / 사진=연합뉴스</em></span> 7년 연속 우승을 노릴 진영이 짜였다. 한국기원은 30일 랭킹 4위 변상일 9단을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와일드카드로 발표했다.<br><br>변상일은 13일 국내선발전 결승에서 안성준 9단에게 졌으나 후원사 지명으로 합류했다. 랭킹 1위 시드 신진서 9단과 박정환·신민준·안성준까지 5명이다.<br><br>한국은 22회 대회부터 6년 연속 정상을 지켰고 중심에는 21연승의 신진서가 있었다. 카타고와 2점 접바둑에서 역전승한 그가 다시 수문장을 맡는다.<br><br>중국은 당이페이·양딩신·투샤오위·랴오위안허·왕싱하오, 일본은 이야마 유타·이치리키 료·시바노 도라마루·위정치·후쿠오카 고타로다. 개막은 9월 8일 베이징이다.<br><br>농심백산수배는 유창혁·김영삼이 선발전을 통과하고 조훈현·이창호가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우승 상금은 5억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AI 투자 경쟁 가속…MS 웃고 구글·메타 울고 07-30 다음 [토토 투데이] 주인 기다리는 11억'…안 찾아간 스포츠토토 적중금 무려 11억 2000만원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