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연구자 10만명에 '첨단 AI' 푼다…한국 17개 기관 포함 작성일 07-3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GPT-5.6 모델군·챗GPT 워크·코덱스 제공…딥 리서치·생명과학 스킬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R9UhIkj1"> <p contents-hash="9986cc2042b347768e549bf46574bbbacbaba3ed3a6c2f6a4e6613cae4777d31" dmcf-pid="BDe2ulCEa5"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오픈AI가 과학과 수학, 공학 분야 연구자를 위한 인공지능(AI)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491f6bd1d344e1626bb6242bb9ed93686fc534940eb43a8f1f61eff58fbe95f4" dmcf-pid="bwdV7ShDgZ" dmcf-ptype="general"><span>오픈AI는 '학술 연구자용 챗GPT'를 출시하고 대상 기관 소속 연구자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따. 올여름 연구자 1만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뒤 2027년까지 지원 대상을 최대 10만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d46801250550956c5fac15ffde022ed8b538c553ef051aa206eda02f37477d75" dmcf-pid="KrJfzvlwgX"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참가자는 GPT-5.6 모델군을 포함한 오픈AI 첨단 모델과 챗GPT, 코덱스, 챗GPT 워크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출시 시점에는 고난도 과학·수학 문제 해결을 위한 'GPT-5.6 솔 프로'도 제공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360f74a21c50bbe360f3fc7c65f222d9942253f8ed60b50693039b3ef6f20" dmcf-pid="9mi4qTSr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가 과학과 수학, 공학 분야 연구자를 위한 인공지능(AI)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사진=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30/ZDNetKorea/20260730140338627fvla.jpg" data-org-width="638" dmcf-mid="zZsaeupX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0/ZDNetKorea/20260730140338627fv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가 과학과 수학, 공학 분야 연구자를 위한 인공지능(AI)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사진=오픈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3c2c6cbee732830d507c9f1a6cc1651cee8b4804d2ac68cc91c2aadfcaabf1" dmcf-pid="2sn8ByvmaG" dmcf-ptype="general">오픈AI는 확대된 딥 리서치 이용 권한과 높은 사용 한도, 확장된 컨텍스트 창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과학적 추론과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기반 업무 수행 등 다양한 연구 과정을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31742063bb0bc7918e95426adbb427f4cd08f41ce4a94863489503293150dd1" dmcf-pid="VOL6bWTsaY" dmcf-ptype="general">연구자는 유전학과 유전체학, 시퀀싱, 단일세포 분석, 단백질 모델링, 신약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75개 넘는 생명과학 연구 스킬을 이용할 수 있다. 과학 문헌과 공개 유전체·임상 데이터베이스(DB), 위성 이미지, 컴퓨팅 노트북, 데이터 플랫폼, 문헌 관리 도구와 연결하는 커넥터도 제공된다.</p> <p contents-hash="ea65e02da9cff85311b53d24a8e3bb69e16fd3878dfe3e51117557bfdf286a72" dmcf-pid="fIoPKYyOaW" dmcf-ptype="general">코덱스는 코드 작성과 디버깅, 데이터셋 분석, 재현 가능한 연구 절차 구축을 지원한다. 챗GPT 워크는 연구비 지원 기회 검색과 신청서 작성, 문헌 검토, 논문 초안 작성, 연구 결과 홍보 자료 제작 등 장기 프로젝트에 활용된다.</p> <p contents-hash="968804f1276d1ea5db7d65e5af71030b5a6fdadea09873f7916fcbf2d3bc56ef" dmcf-pid="4CgQ9GWIAy"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전용 작업 공간에는 비즈니스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기능이 적용된다. 연구자가 입력한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오픈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d172ba72432b99fb7105cea3a69fa530200d762bf0fb2722e2c3d2e6dab6f96f" dmcf-pid="80SEoKB3AT" dmcf-ptype="general">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총 70개 대학과 기관이 대상 목록에 포함됐다. 한국 소재 기관은 17곳으로 대상 국가 가운데 가장 많았다.</p> <p contents-hash="341ebbf9ec98edc9d4d0023154d39aa6f4a35431dbbc96f82c9d7fcfbd9ec220" dmcf-pid="6pvDg9b0av"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대상 기관에 포함됐다고 해서 모든 구성원에게 이용 권한이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소속 연구자가 개별적으로 신청한 뒤 기관 소속 여부를 인증하고 현재 수행 중인 연구와 AI 활용 계획에 관한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p> <p contents-hash="795d8d26cb8d10c6e51c4f5a844f47ec98216b3ee83d25237b07764949dfd790" dmcf-pid="PUTwa2KpgS"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첨단 AI 혜택이 일부 기업이나 자원이 풍부한 연구소에만 집중돼선 안 된다는 원칙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가 연구 주제를 정하는 대신 각 분야를 가장 잘 이해하는 연구자에게 도구를 제공해 중요한 과학적 질문을 직접 탐구하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2203f706b883c02594861846b1c3ecaf14913b9a26649dfb47a9bdce5083f071" dmcf-pid="QuyrNV9Ujl"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료·업무·일상·물리 특화 한국형 '에이전틱 AI' 개발 시동 07-30 다음 삼성전자,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D램·낸드 다년 LTA 주문↑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