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국가대표도 선수촌에… 아시안게임 대비 훈련 작성일 07-30 2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6개 종목 22명 선수단 참여<br>스포츠과학원 협력 훈련 등<br>진천선수촌서 AG 준비에 박차</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30/0005714376_001_20260730141310163.jpg" alt="" /><em class="img_desc"> e스포츠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충북 진천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 훈련을 진행한다. e스포츠 종목 선수로는 최초의 국가대표 선수촌 입촌이다. </span><br><br>대한체육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입촌 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이번 훈련은 6개 종목(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뿌요뿌요 챔피언스, eFootball, 그란 투리스모 7, 포켓몬 유나이트, 제5인격) 총 22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선수촌 생활을 경험한다.<br><br>e스포츠 선수단은 입촌 훈련 기간 선수촌 시설을 이용하며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의 특강을 통해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또 입촌 기간 중 열리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D-50 기념행사이자 국가대표 사기진작 프로젝트인 치얼 업 스테이지(Cheer UP Stage)에 참여해 함께 훈련하는 타 종목 선수들과 교류하며 팀코리아로서의 화합을 다진다. 그 밖에도 선수단은 한국스포츠과학원 협력 훈련, 도핑 방지 교육, 종목별 자율 훈련 등 자체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첫 선수촌 입촌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가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서브 2′ 깬 마라톤의 전설 사웨, 한국 찾아 동호인과 달린다 07-30 다음 '대어가 낚였다' 산체스, PBA 3차 투어 첫판서 탈락...최고의 한 해 뒤 부진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