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마사회장, ‘렛츠런파크 영천’ 현장점검 작성일 07-30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7/30/0001285883_001_20260730161417388.jpg" alt="" /></span><br>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이 25일, 9월 정식 개장을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모의경주를 관전했다(사진). 우 회장은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경주 시행에 필요한 운영체계 전반을 점검했다.<br><br>렛츠런파크 영천은 과천과 제주, 부산경남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문을 여는 경마공원이다. 한옥의 곡선미를 반영한 관람대와 경주로, 마방, 수변공원 등을 갖춘 복합 말문화·레저 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br><br>마사회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실제 경주와 유사한 환경에서 모의경주를 시행하며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확인했다. 개선사항은 담당 부서별로 보완해 개장 전까지 운영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br><br>우희종 회장은 ““국민소득 4만불 시대에 걸맞게 렛츠런파크 영천이 지역 관광과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영남권 말산업 발전을 이끄는 상생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LG디스플레이, '국민성장펀드' 지원 기업 선정…3조원 규모 투자 속도 07-30 다음 암 치료 혁신 이끌까…단백질 기능 유지하며 크기만 바꾸는 AI '레이건'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