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棋)적의 약속' 발대식 및 한·중 청소년 바둑 교류전 개최 작성일 07-30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0/AKR20260730157000007_02_i_P4_2026073016272878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선전 APEC을 기념해 한중 청소년 바둑교류전이 30일 한국기원에서 열렸다.<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오는 11월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기념해 한국과 중국 청소년의 수담이 펼쳐졌다.<br><br> 한국기원은 30일 성동구 마장로 사옥에서 한국과 중국 바둑 꿈나무 20명씩 참가한 가운데 '기(棋)적의 약속, 청소년 바둑 교류전'이 열렸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30/AKR20260730157000007_03_i_P4_20260730162728789.jpg" alt="" /><em class="img_desc">선전 APEC 기념 한중 청소년 바둑 교류전에서 타징 행사에 나선 조훈현 부이사장.<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날 행사에는 조훈현 한국기원 부이사장, 하근율 대한바둑협회장, 바오쉬후이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 장링 선전시 대외문화교류협회 회장, 딩중위안 선전시 문화광전관광체육국 부국장 등이 참석했다.<br><br> 페어 바둑 교류전을 지켜본 양측은 지속적인 문화·스포츠 교류를 약속했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영화채널 3개라더니 사실상 1개"…MPP '끼워팔기'에 시청자 선택권 줄고 SO 골머... 07-30 다음 '세계 최강' 중국 넘는다…아시안게임 탁구대표팀, 진천선수촌서 구슬땀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