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최정인,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 U-18 남녀 단식 나란히 정상 작성일 07-30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30/202607301439180763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30164112602.png" alt="" /><em class="img_desc">안동고 도겸. / 사진=연합뉴스</em></span> U-18 남녀 단식 왕좌를 도겸(안동고)과 최정인(구미SC)이 나눠 가졌다. 제5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최종일 결과다.<br><br>30일 강원 양구 테니스파크 남자 단식 결승에서 도겸은 주성준(양구고3)을 2-0(6-2 6-3)으로 눌렀다. 전날 복식도 제패해 2관왕이 됐고 국내 대회 우승은 처음이다.<br><br>여자 단식에서는 최정인이 김시아(중앙여고)를 2-0(6-1 6-2)으로 제압했다. 지난 9일 무궁화컵에 이은 3주 만의 우승이다.<br><br>U-16 단식은 문설후·최소희가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AI 악용 사이버 공격 급증…평균 피해 비용 86억원" 07-30 다음 삼성SDS “2031년까지 AI인프라 800㎿로 7배 키운다”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