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멘16 써보니… "고사양 게임 돌려도 발열 괜찮네" 작성일 07-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래픽·CPU 등 PC급 성능 자랑<br>화면 끊김 없고 고주사율 만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KE91Zv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1978710e29be6530bce96717d2ccc055695a08153c093d9b24e20ba0b3e4a" dmcf-pid="Wk9D2t5T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HP 오멘 16. 사진=장민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30/fnnewsi/20260730182615498foam.jpg" data-org-width="800" dmcf-mid="xHvfTkAi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0/fnnewsi/20260730182615498fo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HP 오멘 16. 사진=장민권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b8d866cbe26746a3dfa4e96cd2bc94e5b8f063a53d8e3531131420f9cd85e1" dmcf-pid="YE2wVF1yoj" dmcf-ptype="general"> 게이밍 노트북 'HP 오멘 16'을 약 2주 간 사용해봤다. 노트북은 결코 데스크톱급 성능을 구현하기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한방에 사라졌다. 최신 고사양 게임을 다수 구동해보니 게이밍 PC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냈다. 올라운드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HP의 자체 평가가 무색하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658eec97bdf6d935852b436dcf745aca327680eda4d4bb0fa7ae63993f2f2856" dmcf-pid="GDVrf3tWAN" dmcf-ptype="general">오멘 16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70 그래픽카드, AMD 드래곤 레인지 R9-8940HX 프로세서, 32기가바이트(GB) 더블데이터레이트(DDR)5-5600메가헤르츠(MHz) 등이 탑재돼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d8796a94b9c9503cca35e42b5df9e5773bf75789739a4b57a5575c518c62d40a" dmcf-pid="Hwfm40FYaa" dmcf-ptype="general">오멘 16의 정확한 성능 측정을 위해 3D마크 파이어스트라이크 벤치마크를 돌려 보니 그래픽 점수는 3만1894점, 물리 점수는 3만2639점을 기록했다. 두 개의 그래픽 측정 항목에서는 초당 157.16 프레임, 초당 124.07 프레임이 나왔다. 또 다른 벤치마크인 3D마크 타임 스파이에서 측정한 그래픽 점수는 1만 2039점을 나타냈다. 중앙처리장치(CPU) 점수는 1만 2602점을 기록했다. 이 때 초당 프레임은 78.68, 68.86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4ba83b748235cd4190210a8bb3db67886aa3556e64be8a447905818bac201c0e" dmcf-pid="Xr4s8p3GNg" dmcf-ptype="general">액션 게임 '배틀필드 5'를 1440p 울트라 옵션으로 실행하면 초당 115 프레임을, GTA5는 75 프레임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da07930814c9a2aaedb84874e60dd8c33e9bc9a70420635491107e36befec99" dmcf-pid="Zm8O6U0Hko" dmcf-ptype="general">실제 게임 성능을 체감하기 위해 사이버펑크 2077, 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 진 삼국무쌍:오리진 등 3개의 게임을 플레이해봤다. </p> <p contents-hash="9d5f1ebd1f8d9a9d813000010d19a9c8d085b566b893fad66ca0edf3a7ce417e" dmcf-pid="5s6IPupXcL" dmcf-ptype="general">그래픽카드, CPU 성능·온도, 실시간 게임 프레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MSI 애프터버너를 통해 프레임을 측정한 결과 사이버펑크 2077은 레이트레이싱 오버드라이브 모드에 딥러닝 슈퍼샘플링(DLSS)4 기준 초당 80~9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89285bd4beda5ae6deac030b5741198443c0cc599064f3d1027b09959cb35253" dmcf-pid="1OPCQ7UZcn" dmcf-ptype="general">진 삼국무쌍은 다수의 적과 동시 전투를 벌이기 때문에 성능이 낮은 PC로 돌리면 프레임 드랍 현상 우려가 있다. 오멘 16으로 돌렸을 때는 그래픽 품질 '높음' 기준으로 설정을 해도 끊김을 전혀 체감할 수 없었다. 240Hz 고주사율과 가변 주사율을 지원해 게임을 조작할 때마다 캐릭터의 움직임이 부드러웠다. 1TB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가 장착돼 여러개의 게임을 깔아도 용량 부족 현상을 겪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a6e3f3de4997044862d146afdf506cf0fde46bb919629111de7d965f6569793" dmcf-pid="tIQhxzu5Ni" dmcf-ptype="general">게이밍 노트북의 고질적 문제로 꼽힌 발열 문제는 큰 진전을 이뤄냈다. 두 시간 가량 게임을 플레이할 때 노트북이 뜨거워지는 대신 미지근한 수준에서 크게 거슬리지 않고, 게임에 몰입할 수 있을 정도였다. 다만, 노트북 한계상 게임 플레이 시 팬 소음은 불가피했다. </p> <p contents-hash="f17899c6ed37fe031ca71b96f0c6fca5152a46454742bbbcd43a83ea6d4882d9" dmcf-pid="FCxlMq71aJ"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 유출 KT ‘과징금 540억’.. 증거인멸 의혹 U+ ‘경찰수사 의뢰’ 07-30 다음 '세계 1위' 신유빈·임종훈 "이번엔 아시안게임 금메달!"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