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순수 예술' 틀 깬다…라이엇, 서울시향과 손잡고 색다른 무대 선사 작성일 07-30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LoL IP 및 LCK 서사 기반 클래식 공연 기획<br>연내 계획 수립 후 내년 본격 추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30/0000152901_001_20260730185220509.png" alt="" /><em class="img_desc">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조혁진 대표와 서울시립교향악단 정재왈 대표 /사진=라이엇 게임즈</em></span></div><br><br>[STN뉴스] 정아람 기자┃게임과 오케스트라가 만나 색다른 무대를 만들어 낸다. <br><br>라이엇 게임즈와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 라이엇 게임즈 오디토리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대표와 정재왈 서울시향 대표를 포함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br>협약은 글로벌 메가 IP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이스포츠 브랜드 LCK의 서사를 클래식 음악이라는 예술적 틀에 담아내기 위해 추진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10대부터 40대에 이르는 넓은 팬층에게 차별화된 문화적 자극을 제공하고, 서울시향은 게임 팬덤을 클래식 공연장의 신규 관객으로 유입시킨다는 구상이다.<br><br>라이엇 게임즈는 2021년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와 2022년 MSI 부산 공연 등을 통해 게임 음악의 공연화 가능성을 꾸준히 입증해 왔다. 양 기관은 연내 구체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동 프로젝트에 나설 예정이다.<br><br>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대표는 "서울시향과의 협력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br><br>정재왈 서울시향 대표 역시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차별화된 문화예술 경험과 클래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아람 기자 dalmiwicked@gmai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축구인들 '엉터리 행정' 속에서 사실상 '챙기고 즐겼다' 07-30 다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 연고지됐다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