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K팝 접목한 아시안게임 대표팀 출정식 개최…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특별 공연 작성일 07-3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7/31/0001285934_001_20260731070813028.jpg" alt="" /><em class="img_desc">로드FC가 8월 29일 장충체육관서 K팝을 접목한 아시안게임 대표팀 출정식을 연다. 사진제공|로드FC</em></span><br>[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로드FC가 케이(K)팝을 접목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인다.<br><br>로드FC는 다음달 29일 장충체육관서 열릴 ‘굽네 로드FC 078’을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 대표팀 출정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MMA의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을 기념하고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이번 대회에는 K팝 공연이 결합됐다. 몬스타엑스와 피프티피프티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서덕호 로드FC 대표는 “MMA의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은 국내 MMA 역사의 뜻 깊은 이정표다. 스포츠 콘텐츠에 K팝을 접목해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팀에는 국민의 응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출정식이다. 팬들에게는 스포츠와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MMA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br><br>로드FC는 정문홍 회장의 주도로 중국 베이징, 상하이, 창사와 일본 도쿄 등 해외 주요 도시서 대회를 열어 글로벌 MMA 브랜드로 성장했다. 로드FC 관계자는 “이번 K팝 공연도 스포츠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시도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로드FC는 현재 중국과 필리핀 현지 법인 운영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br><br>금융 전문가이자 기업가로 활동하는 서 대표는 최근 커머스 플랫폼 소도몰 출시 1년 만에 약 1000억 원 규모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아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스포츠와 금융, 플랫폼 비즈니스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SPOTV, SOOP, 다음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티켓은 다음달 5일 오후 8시부터 NOL을 통해 단독으로 예매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매 케미’ 신유빈-임종훈 “나고야에서 금빛 세리머니를!” 07-31 다음 "메구의 첫 티셔츠 굿즈에요"…'브라더X아리웍스' 일러스트 IP 사업화 '뚝딱'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