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 세계선수권 종합 2위로 마감 작성일 07-31 2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9월 아시안게임 전망 활짝 밝혀</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31/0005714730_001_20260731083408488.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오상욱, 도경동, 박상원, 황희근(오른쪽부터)이 세계선수권 단체전 시상식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FIE</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한국 펜싱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span><br><br>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30일 홍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31대45로 패하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32강전에서 필리핀, 16강전에서 스페인, 8강전에서 러시아를 제압한 뒤, 4강전에서 루마니아에 45대44로 승리한 한국은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2023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입상하는데 성공했다.<br><br>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에서 송세라가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등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이탈리아(금4·은4)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쟁력을 확인하면서 대회 전망을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인천으로 떠나는 바다여행'…인천관광공사 추천 명소 07-31 다음 AI 시대 두 풍경, "브레이크를 밟자"는 목소리와 스스로 담 넘은 AI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