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보지 않고 듣기만 하는 OTT 서비스 내놨다 작성일 07-3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듣포' 서비스로 화면 없이 오디오 모드로 작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2d5mwaoR"> <p contents-hash="4b37d57e164a3a94905fce65eb7e6d00924e6880a34394500343e2f9a4a11f9a" dmcf-pid="1fVJ1srNgM"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웨이브가 국내 OTT 최초로 영상 콘텐츠를 소리로 즐길 수 있는 오디오 모드 서비스 ‘듣폼’을 선보인다. ‘듣폼’은 드라마, 예능, 뉴스, 교양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화면 없이 청취하고 오디오 전용 콘텐츠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p> <p contents-hash="e73458a6980c1fba2defab10fac16b2e6c70efd6eb61d6a94b4e9805bf96b611" dmcf-pid="t4fitOmjax" dmcf-ptype="general">이용자가 화면을 보기 어려운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도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디오 이용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오디오 모드의 접근성과 사용성을 높이는 한편, 오디오 전용 콘텐츠와 소리로 즐기기 좋은 오디오 특화 콘텐츠를 한곳에 모은 ‘듣폼’ 스페셜관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ea62d3ca5f3cfb312c6a291d08e11829032d4f9c6527654c465c6de0582a5bd5" dmcf-pid="F84nFIsANQ"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듣폼' 서비스를 통해 출퇴근, 업무, 수면, 육아 등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폭넓게 아우르며, 이용자가 매일 자연스럽게 찾는 '일상의 플랫폼'으로 도약해 간다는 구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bcdb74a117994e994ce258947ca381325c48ade6e7b6ea6f0fcb73b26187fb" dmcf-pid="368L3COc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31/ZDNetKorea/20260731094059650hwmw.jpg" data-org-width="640" dmcf-mid="Zt8L3COc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1/ZDNetKorea/20260731094059650hw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3611b25b227ac82873084ff2bec2e6fe76e31a62c9381214c166899e6c5aa3" dmcf-pid="0P6o0hIkc6" dmcf-ptype="general">‘듣폼’은 플레이어 전면에 오디오 모드 버튼을 배치해 영상과 오디오를 간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오디오 모드 전환 시 아트워크 중심의 간결한 UI로 변경되며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거나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이 유지된다. 마지막에 듣던 지점부터 다시 재생되는 ‘이어듣기’, 설정한 시간에 자동으로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더해 이동 중이나 수면 전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19763fabc0ae12bc6083fd4b1d9db974c023c4fe79b5df08c0442ffdd571d809" dmcf-pid="pQPgplCEg8" dmcf-ptype="general">오디오 모드는 드라마, 예능, 시사교양, 키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 ‘피의 게임’ 시리즈 등 화면 해설이 제공되는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부터 ‘심야괴담회’, ‘역사저널 그날’, ‘벌거벗은 세계사’, ‘강연배틀쇼 사기꾼들’ 등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오디오 모드로 이용할 수 있다. 동요와 동화를 들려주는 키즈 콘텐츠,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지상파 라이브채널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골라 들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61b8859b813c64444066be5e7d68e77296e86c7e50ce25ee694c81f4fc860d30" dmcf-pid="UxQaUShDo4"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오디오 전용 콘텐츠와 오디오 청취에 특화된 콘텐츠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는 ‘듣폼’ 스페셜관을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에는 ‘듣기 좋은’ 배지를 표시해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리즈와 영어·일어·중국어 등 어학 콘텐츠를 비롯해, 고전문학을 성우 낭독으로 전하는 지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올재 오디오북 등이 듣폼 콘텐츠로 순차 오픈된다. 미스터리 괴담 미제사건을 다루는 ‘기묘한 밤’,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의 ‘유성호의 데맨톡’ 등 유튜브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됐다.</p> <p contents-hash="6ce2cdd2aecd4953e5e286a026e071772333d0d5ee77faf3142d0dda2974515d" dmcf-pid="uMxNuvlwkf" dmcf-ptype="general">웨이브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를 '보는' 것에 더해, 출퇴근길부터 잠들기 전까지 눈이 쉬어야 할 일상의 여러 순간에도 웨이브를 자연스럽게 즐기는 경험을 함께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이용자의 하루를 함께 채워가는 일상의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876ba7a883f97c2926b93155ac6fce77daf900a181e0a87c211a3d517030f1" dmcf-pid="7RMj7TSroV" dmcf-ptype="general">.</p> <p contents-hash="899a4c25c75d0de07aff957130d37e4bf1bcbb370bfc1a51273d4a012e26d575" dmcf-pid="zeRAzyvmN2" dmcf-ptype="general">'듣폼' 서비스는 이동 중 이용이 많은 모바일 기기와 태블릿에서 우선 제공된다.</p> <p contents-hash="465ee82fc35ee29255e85d8b3746e68ee3502ad13b9e932d4958826112d798b6" dmcf-pid="qdecqWTsg9"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리더스] "AI TCO, 데이터·인프라서 갈린다"…클라우데라 韓 지사장이 제시한 해법은? 07-31 다음 KT, 딥엑스·세솔과 맞손…'NPU 기반 온디바이스 AIoT' 협력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