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 ‘산업현장 AI 동료’ 개발 국책사업 맡는다 작성일 07-3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선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2YxU0H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ba87fbb607bba299e446fe2e981036a51f73544e9f1de89ac0526b119b1c6d" dmcf-pid="0NVGMupX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 AI CI. 사진 제공=NC 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31/seouleconomy/20260731102557637gimw.png" data-org-width="500" dmcf-mid="F6Juj8fz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31/seouleconomy/20260731102557637gim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 AI CI. 사진 제공=NC 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6c10ee22147b11df1eef780d70cf4193bc69239ce14f584f1d6f8fe2ef40f8" dmcf-pid="pjfHR7UZT8" dmcf-ptype="general">NC AI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국책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 현장에서 쓸 수 있는 ‘AI 동료’를 만든다.</p> <p contents-hash="4b0956afd52ecf94c4aa560bd22b4fe48e0adf62f35ae17cfe9b2ebb5383a839" dmcf-pid="UA4Xezu5S4" dmcf-ptype="general">NC 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차세대 AI 기술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2029년까지 4년간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행형 에이전틱 AI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비는 493억 7500만 원(국비 395억 원) 규모다.</p> <p contents-hash="2efd6b67941097dedea517c1343dbd36aa9a74e501e9f0f3a4eb292388351e3f" dmcf-pid="uc8Zdq71Sf" dmcf-ptype="general">NC AI는 가비아,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사업의 ‘목표 지향 장기 맥락 추론 기반의 전사 업무 혁신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조직의 목표와 복잡한 업무 맥락을 지속적으로 이해하고 업무 전 과정을 일관성 있게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c924c1eafa94b3d477be1878e3216aa0eb933b40f7b6e3a755c3d04f2546b721" dmcf-pid="7k65JBztyV"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개발의 핵심은 여러 시스템에 분산된 업무 정보와 프로세스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기업 업무 규정과 사용자별 업무 패턴을 학습해 상황에 맞는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이 가능한 AI를 구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업무의 복잡도와 맥락에 따라 최적의 실행 방식을 스스로 수립하는 AI 기반 업무 수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AI와 사람이 역할을 분담하는 새로운 협업 방식을 통해 기업의 업무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e66fea0faf1513bfe47f5d3e910bb196247249fa542f29bb9d2be42e31807bf" dmcf-pid="zEP1ibqFS2" dmcf-ptype="general">특히 AI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지식이 조직의 업무 규정과 권한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변화한 업무 환경이 다시 AI의 의사결정에 반영되는 ‘거버넌스 공진화(Co-evolution)’ 체계를 구현한다.</p> <p contents-hash="02e842113d376b1bf442b34b27df1bad3a2314d715f89356d7c6ff75fc154d11" dmcf-pid="qsepaf2uW9" dmcf-ptype="general">NC AI는 이번 과제에서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아키텍처 설계와 에이전트 학습·튜닝, 실행 엔진 구축 등 연구개발 전반을 총괄한다. 연구 성과는 AI는 국내 1위 그룹웨어 플랫폼인 가비아에 적용해 실제 기업 업무 환경에서 실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ff7d49be711b2d5debc2f63da726cc884205ed7419e1fe6edcec667b48f60c" dmcf-pid="BOdUN4V7CK" dmcf-ptype="general">나아가 이번 과제를 통해 검증한 자율 실행 기술을 피지컬 AI 분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목표를 이해하고 계획·추론·실행하는 AI 기술을 제조·물류 등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해 피지컬 AI 핵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fb96276e06f9bf23c8b633539cb8942d1b8d9c19272bd86c2a7ec8a86bb59e13" dmcf-pid="bIJuj8fzSb" dmcf-ptype="general">이연수 NC AI 대표는 “이번 과제는 AI가 단순히 답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의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연구”라며 “NC AI는 실제 기업 환경에서 검증된 에이전틱 AI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업무 혁신은 물론, 향후 피지컬 AI까지 이어지는 차세대 AI 기술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148195958b978271adf1a4554da1612096e1fd352017d12693cc483ae34005" dmcf-pid="KCi7A64qCB"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가전·모바일은 ‘메모리價 폭탄’에 '휘청', LG전자 TV는 '방긋'···왜? 07-31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8만 달러로 한국 배드민턴 개척한 김학석…박주봉부터 안세영까지, 그 이름을 건 대회는 왜 조용했나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