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역도 선수들, 전국대회 맹활약…순창군청 황수민 3관왕 작성일 07-31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병현도 2관왕…하이트진로 신지혜도 금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31/0009090266_001_2026073111300717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전북 역도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역도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했다.<br><br>31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충남 서천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 참가한 전북 선수들이 대거 메달을 수확했다. <br><br>먼저 남자일반부 95kg체급에 나선 순창군청의 황수민은 인상(160kg)과 용상(190kg), 합계(350kg)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br><br>올해 순창군청에 합류한 황수민은 데뷔전인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도 인상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br><br>같은 소속 전병현은 110kg체급에서 인상에서 2위를 차지한 뒤 용상과 합계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br><br>또 장서진(순창군청)과 진안군청의 김정민도 각각 동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br><br>여자일반부에서도 메달이 쏟아졌다.<br><br>하이트진로의 신지혜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같은 소속 장은비와 문민희도 각각 3개의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이시열 순창군청 감독은 "전북 선수단이 전반적으로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전북 역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적자 나면 깎는다고?"…SK하이닉스 노조, 사측 제안에 최후통첩 07-31 다음 ‘택진이형 직접 나섰다’ 엔씨 ‘아이온2’ 중국 공략 출사표 07-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